캔스톤어쿠스틱(www.canstone.com대표 한종민이하 캔스톤) PC방에 특화된 사운드바 ‘LX-2200 Soundbar-D’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사운드바는 바 형태의 스피커로최소의 설치공간과 좋은 음질편리한 사용환경을 동시에 제공해 PC방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스피커 시스템이다.

ken.jpg

헤드폰을 사용하다 스피커로 전환할 경우예상 외로 큰 소리가 출력돼 깜짝 놀라게 되는 예가 잦은데, LX2200 soundbar-D는 밸런스의 조율로 이를 해결했다사용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바라보고 특성을 조율해 문제를 풀어낸 셈이다. 484mm 길이로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디자인은 어떤 대형 모니터와도 완벽하게 어울린다. H-up 패드를 추가 지원하면서 22mm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모니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위화감 없이 설치할 수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PC방에 꼭 필요한 제품이 스피커지만항상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제품 역시 스피커라는 점에서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해 왔다”고 LX2200 Soundbar-D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그는 또 “이왕이면 모니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최상의 공간활용어떤 환경에도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범용성우수한 가성비여기에 캔스톤 특유의 고음질을 기본으로 제품을 개발하되관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최강의 내구성까지 갖추고 싶은 의욕을 모두 담아낸 제품”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