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PC방 대상으로 ‘프리미어 오픈’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의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를 오는 12월 16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는 PC방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넥슨은 프리미어 오픈 한 달여 뒤인 1월 중순 경부터 참여 제한 없이 영웅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픈’ 모드로 초기화 없이 전환할 계획이다.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 안내와 함께 넥슨은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 ‘이비’의 모습이 담긴 신규 홍보 영상과 함께, 영웅전의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새로운 스크린샷을 공개한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영웅전은 협동 플레이의 묘미에 중점을 둔 게임이므로, 친구들과 PC방에 모여서 웃고 즐기며 플레이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며, “협동을 뒷받침하는 게임 시스템들을 더욱 보강하여 준비하였으니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MS 문자 메시지 수신 등록을 마친 유저들에게는 금일 중 프리미어 오픈 일정을 알리는 문자가 전송될 예정이다.
 
“액션 리얼리티”의 정수를 표방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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