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게임순위
2009-11-01 ~ 2009-11-07    
순위 장르 게임명 사용시간 점유율
1 롤플레잉 아이온 1841778.00 19.25%
2 FPS 서든어택 913108.70 9.54%
3 전략시뮬레이션 워크래프트3 660079.70 6.90%
4 전략시뮬레이션 스타크래프트 626414.70 6.55%
5 롤플레잉 월드오브워크래프트 547280.80 5.72%
6 롤플레잉 던전앤파이터 445287.90 4.65%
7 롤플레잉 리니지2 349212.20 3.65%
8 스포츠 피파온라인2 347775.30 3.64%
9 FPS 스페셜포스 345541.50 3.61%
10 롤플레잉 리니지 306100.70 3.20%
11 롤플레잉 씨나인 167706.20 1.75%
12 롤플레잉 메이플스토리 153427.10 1.60%
13 스포츠 슬러거 152091.70 1.59%
14 FPS 아바 128969.30 1.35%
15 보드게임 한게임 로우바둑이 109364.50 1.14%
16 스포츠 마구마구 107913.30 1.13%
17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95823.59 1.00%
18 스포츠 프리스타일 91899.02 0.96%
19 아케이드 오디션 89639.02 0.94%
20 레이싱 카트라이더 88053.73 0.92%

10월만 PC방 게임순위의 최대 관심사는 특정 온라인게임의 성장과 하락도 아닌 전체 PC방 사용시간의 하락을 꼽을 수 있다.

10월 평균과 비교하면 PC방 이용시간이 8% 하락으로 조사되었고 이전주의 경우 3%였음을 감안한다면 이용시간 하락폭이 점차 커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는 PC방 업주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예년처럼 11월11일 수능 이후 급증가를 기대하는 PC방도 있지만 게임사들과는 달리 수능생들을 위한 준비가 미흡하다는 것이 아쉽다.

엔씨소프트를 비롯 네오위즈게임즈 넥슨 NHN CJ인터넷 등 메이저 게임사는 물론 중소 게임사들도 한명의 수능생이라도 자사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지만 PC방 업계에서는 신종플루에 대한 대비조차 미흡한 곳들이 적지 않아 이번 수험생으로 인해 매출 신장을 기대 할 수 있는 곳은 PC방 보다는 온라인 게임사들 일 것이라고 PC방경영연구소 관계자는 말한다.

그는 또 “PC방 업주들이 과금 문제로 온라인게임사들을 헐뜯고 비난하는 것 보다는 그들이 매번 어떤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끌려고 하는지 등에 대한 모습에서 PC방의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초기 출발은 PC방이 훨씬 더 유리했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PC방은 그대로지만 온라인게임사들이 급성장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PC방 업주들의 달라지는 모습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