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온라인 게임포털 ‘게임아지트’에서도 ‘코믹플러스’의 다양한 만화와 일본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됐다.

‘게임아지트’(대표 이대형)는 2일 ‘코믹플러스’(대표 진정현)와 계약을 맺고 게임아지트 내 ‘만화관’에서 ‘코믹플러스’의 일본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아지트’ 회원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하게 ‘코믹플러스’의 일본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게임아지트’는 또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7월11일까지 오픈 이벤트인 SICAF 2012(서울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초대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SICAF 2012 초대권 이벤트는 ‘게임아지트’에 가입 후,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모두 50명에게 각각 2장씩의 초대권을 증정하는 행사이다.

게임아지트의 김재학 이사는 “잘 만들어진 콘텐츠가 유통경로나 홍보수단이 한정되어 잘 알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게임아지트는 자체 보유한 플랫폼과 관련단체 등을 통해 적극적인 유통,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며,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찾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아지트 이벤트페이지 (http://www.gameagit.co.kr/event/sicaf/2012/EventSicaf2012Main.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