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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3 PC방에는 그곳만의 콘텐츠가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유난히 변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그것은 PC방이다. PC방이 변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 한 것은 인테리어 같은 형태의 변화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PC방의 겉모습은 지난 10년 동안 장족의 발전을 거듭했고 최근 오픈되는 PC방들을 보면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고 있다고 서두에서 언급한 이유는 바로 방식이 바뀌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지금도 대다수의 PC방들이 자신의 것이 아닌 타인이 만든 콘텐츠를 가지고 비즈니스에 열중하고 있다. PC방에서 서비스 되는 어느 하나 새로 창조된 것이 드문 것이 현실이다.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온라인게임이 그렇고 제공되는 먹을거리 역시 그렇다.
PC방 초기에 등장했던 ‘증권방’도 나만의 콘텐츠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그곳 PC방의 노하우가 아닌 단지 증권사의 편의를 위해 PC방에서 서비스되는 정도의 것이라면 더욱 그랬다.
물론 수년 동안 운영해온 노하우로 다른 PC방에서 흉내 내지 못할 콘텐츠로 가장 힘든 불황의 시기라고 불리는 지금도 부러움을 사며 운영하고 있는 곳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PC방들이 서로 비슷한 이웃의 PC방들을 적대시하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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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상위 1%가 목표다

챔버3 PC방의 목표는 상위 5%도 아닌 1%다. 한마디로 PC방 업계에 명품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그 목표를 위해 일단 주변 PC방과는 운영방식의 차별화를 꽤하려고 한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베일에 가려진 챔버3의 운영방식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한판 즐기는 게임같은 운영이라고 말한다.  이런 게임같은 운영방식을 통해 챔버3 종사자와 이용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조성해 예전 사랑방같이 가보고 싶은 곳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기본이 기본이 아닌 곳 ‘PC방’

소위 서비스업이라면 친절과 청결은 기본이다. 하지만 수년을 같은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PC방이다보니 초기 굳게 먹은 마음은 신규 PC방이 생기거나 자칫 안도하는 순간 무너지고 이 빈틈으로 추락한 이미지를 만회하는 것은 새로 PC방을 오픈하는 것만큼 어렵기에 많은 PC방 사장들이 좌절하기도 하는 단골 메뉴이기도 했다.
챔버3 PC방에서는 앞서 이야기했던 서비스업의 기본은 당연한 일이기에 그것보다는 누구나 쉽게 따라하기 힘든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개발하겠다는 것일 게다.

챔버3 PC방이 PC방 문화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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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콘텐츠로 손님이
찾는 PC방


오늘 소개할 챔버3 PC방은 자신만의 콘텐츠로 PC방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챔버3 PC방에서 제공되는 현재 콘텐츠는 다름 아닌 먹을거리중 하나다. 이를 위해 관할 지자체에서 쉽지 않은 휴게음식점 허가도 받아 놓았다고 한다.
챔버3 PC방의 한 관계자는 “현재 PC방에 제공되고 있는 먹을거리의 대부분은 인스턴트식품이다. 최근 늘기 시작한 것이 ‘끊인 라면’ 정도의 수준이다. 하지만 챔버 PC방에는 직접 조리해서 만든 먹음직스런 햄버거는 물론 핫도그 치킨 등 고급 먹을거리가 제공된다.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 제공되는 먹을거리를 직접 공급한다. 마진은 기존 PC방에서 구매해서 레인지로 데워서 판매하는 햄버거 보다 훨씬 좋다. 이곳을 찾는 이용자들도 즐겨 찾기 때문에 좋은 고수익 상품이 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챔버2 PC방에는 테마가 있다

인테리어의 독특함을 강조한 PC방 프랜차이즈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2호점이 개설된 챔버3 PC방에는 각 점포 마다 테마를 기본 주제로 하고 있다. 1호점은 환타지 세계가 테마였다면 2호점에서 풍겨오는 테마는 마치 헐리우드 영화를 테마로 하고 있는 거리처럼 느껴진다. 챔버3 PC방은 이런 색다른 인테리어 때문에 고풍스런 카페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관계자는 이런 인테리어 때문인지 초등학생 이용자가 드물다고 말한다. 독특하게 연출된 분위기 탓인지 연인들은 물론 여성 이용자들이 많다고 이곳 매니저는 귀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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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다는 다른 콘텐츠
개발에 전념


챔버3 PC방 관계자는 “챔버3 PC방은 항상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앞서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관리시스템 역시 기존 PC방과는 다른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새로운 관리 시스템은 10월15일 공개할 생각이다. PC방이란 문화는 지난 10년 동안 너무 정체되어 있었다. 그리고 고착화 되어 있었다고 생각한다. 챔버3 PC방이 추구하는 PC방의 미래는 더 이상 게임사들의 온라인게임에 매달리지 않는 PC방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말했듯 해당 PC방만 줄 수 있는 콘텐츠가 생명이다. 지금까지 PC방이라면 게임을 위해 찾았다면 챔버3 PC방이 원하는 것은 챔버3 PC방이 제공되는 콘텐츠를 찾기 위해 챔버3 PC방을 찾게 하는 것이다. ‘PC방 이란 이래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 챔버3 PC방의 가장 큰 목표다.”라고 향후 챔버3 PC방에 추가될 콘텐츠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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