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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자사의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테라M’을 선보였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8일(금)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개발사 블루홀스콜)’을 발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모바일 MMORPG 시장 제패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테라M’은 전 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지식재산권)와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퍼블리셔 넷마블의 만남으로 최초 공개부터 업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대한민국 모바일 MMORPG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시장의 판을 바꾼 넷마블이 선보이는 MMORPG 차기작인 만큼 2017년 하반기 확실한 기대주로 급부상 했다.

이날 행사에서 넷마블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은 물론,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 등을 그대로 구현한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하고, 게임에 대한 특장점과 퍼블리싱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테라M’은 국내를 넘어 북미, 유럽 등 전 세계에 두터운 이용자 층을 보유한 원작의 게임성과 감성을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겨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