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무/유료 버전 동시 출시로 모바일 게임 사업 본격 시동
 
JCE (대표 송인수)는 모바일 게임 두 번째 타이틀인 플라이 가가(Fly Gaga)의 국내 및 해외 심의를 모두 마치고, 전세계 앱스토어(브라질 제외)의 동시 출시를 완료했다고 09일 밝혔다. 
 
JCE가 두 번째로 출시한 아이폰용 게임인 “플라이 가가”는 트램펄린을 타고 하늘 높이 점점 날아 올라가는 아기를 좌우 이동하여 컨트롤 하며 아이템은 획득하고 장애물은 피하는 방식으로 나이, 성별, 장소, 시간에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이다.
 
게임 이용자는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하며 각종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함과 동시에 장애물을 격파하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으며, 빠른 속도로 뛰어 오르는 아이를 컨트롤 하는 스릴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해로운 아이템을 획득하게 되면 뚱뚱해져서 높이 올라가는 것을 방해하거나 플레이어가 의도한 방향과 정 반대로 올라가는 등 다양한 요소가 등장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해 주며, 동시에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피해 랜덤하게 위치가 변하는 트램펄린에 안전하게 착지해야 하므로 짧은 시간 게임을 통해 긴장감과 스릴감을 맛보게 해 주는 매력이 있다.    
 
‘플라이 가가’는 현재 브라질을 제외한 전세계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 있으며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0.99)으로 각각 올라가 있다. 게임 자체는 완전히 동일하나 무료버전에는 광고가 삽입되어 나오고 유료버전에는 광고가 없는 차이다.
 
JCE는 무료 게임 버전의 광고 삽입을 통해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무료 게임 체험을 통해 중독성이 강한 ‘플레이 가가’의 유료 버전 구매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JCE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은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초기 시장인 지금은 개발비, 인력 투입 등의 선투자로 뚜렷한 수익을 창출해 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고 말하며, “하지만 1~2년 뒤에는 오픈마켓의 특성 상 경쟁이 더 치열해 질 것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모바일 게임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경쟁력과 노하우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JCE는 지난 10년간 남다른 열정으로 독창적이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해 온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 기업”이라며, “플레이 가가를 시작으로 전세계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개발은 물론, 변화하는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향후 모바일 게임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게임 전문 업체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CE는 지난 7월 첫번 째 타이틀인 ‘앵그리 허니’를 통해 아시아 주요 7개국 전체 앱스토어 다운로드 ‘Top Free’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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