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통해 워크스테이션 시장 점유율 높일 것
-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에게 신제품 중심의 통합 솔루션 제공할 것

델 코리아(대표 김경덕)는 코어밸런스(대표 김일환)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워크스테이션 판매 전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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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식에는 델 코리아의 김경덕 대표와 코어밸런스의 김일환 대표를 비롯해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코어밸런스는 지능형계측제어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영국 The Foundry의 영상 솔루션 국내 공급 사업과 함께 컴퓨터 및 주변기기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에 따라 델 워크스테이션 전 제품의 유통을 담당한다.

특히 코어밸런스는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타워 1700 제품과 모바일 시리즈를 유통시장 활성화 전략을 통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 공급할 예정이다.

델 코리아는 코어밸런스와 함께 채널을 기반으로 워크스테이션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

델 코리아는 지난 9월 ‘델 프리시전 타워 5810·7810·7910’과 ‘랙 7910’ 등을 출시함과 동시에 자동 관리 프로그램인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 2.0’을 발표했다.

델의 새로운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 시리즈는 인텔의 최신 제온(Xeon) E5 v3 프로세서와 DDR4 메모리, 엔비디아와 AMD의 차세대 그래픽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이전 세대에 비해 두 배 가량의 메모리를 탑재해 성능을 한층 높였다.

김경덕 델 코리아 대표는 "최신 기술로 무장한 델 워크스테이션에 거는 고객들의 기대가 높다. 워크스테이션은 가장 안정적이고 곧은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로 코어밸런스와의 총판 계약으로 델 워크스테이션의 시장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밝혔다.

박재표 델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델 워크스테이션은 기술과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뛰어나며 다수의 수상경력과 사용자 경험을 통해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며, “채널과 다양한 공조를 통해 판매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일환 코어밸런스 대표는 “델 코리아와의 제휴로 우수한 워크스테이션 제품과 고객의 니즈에 따른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코어밸런스의 워크스테이션 시장의 높은 경험치를 바탕으로 고객사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