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드, 틸트, 홀드 모드에 행 모드 추가하여 총 네 가지 사용방식 제공
- 13형 QHD 디스플레이, 인텔 베이트레일 프로세서 탑재로 성능 강화
- 서브우퍼 포함 8와트 출력 JBL스피커, 내장 프로젝터로 이동식 영화관 연출 가능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업계 최초로 피코 프로젝터를 내장한 신개념 태블릿, YOGA TABLET 2 Pro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YOGA TABLET 2 Pro는 애쉬튼 커처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YOGA TABLET 2 라인 업 중 하나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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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 TABLET 2 Pro에 탑재된 피코 프로젝터로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YOGA TABLET 2 Pro는 기존의 태블릿에서 느낄 수 없었던 고품질 사운드와 QHD 디스플레이 및 내장 프로젝터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178도 광시야각의 13형 QHD 디스플레이(2,560 x 1,440)만으로도 고해상도 영화 감상에 충분하지만, 태블릿에 내장된 피코 프로젝터를 활용하면 보다 큰 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YOGA TABLET 2 Pro에 내장된 피코 프로젝터는 어두운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거리 2m, 50인치 이내 화면에서 가장 선명한 감상이 가능하다.

피코 프로젝터는 G센서 탑재로 태블릿이 수평으로 놓이지 않아도 영사되는 화면을 자동으로 직사각형 형태로 보정한다.

또한 두 개의 1.5W 전면 스피커와 태블릿 최초로5W 서브 우퍼를 탑재한 고출력JBL 스피커와 Wolfson Master HiFi 오디오 프로세싱 및 Dolby 서라운드 오디오로 태블릿 중 가장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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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행 모드로 YOGA TABLET 2 Pro를 이용하는 모습>

전작인 YOGA TABLET이 세 가지의 혁신적인 모드(스탠드, 틸트, 홀드 모드)로 주목 받았다면, YOGA TABLET 2에는 행 모드(Hang mode)가 새롭게 추가되어 YOGA TABLET 2의 혁신성을 더했다.

YOGA TABLET 2 Pro는 벽에 걸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된 킥스탠드로 제품을 벽이나 옷걸이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주방에서는 레시피가 적힌 메모를 보듯 YOGA TABLET 2 Pro를 벽에 걸어 레시피를 볼 수 있다.

YOGA TABLET 2 Pro는 인텔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킷캣 4.4 버전을 탑재해 태블릿 성능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2GB의 메모리와 32GB 저장 공간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마이크로 SD카드를 탑재하면 추가로 64GB까지 확장할 수 있어 넉넉하게 필요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1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OTG 케이블을 통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도 있다.

듀얼밴드 와이파이를 채택해 무선 성능 또한 강화했으며, F2.2 밝기의 8백만 화소 후면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는 즐거움도 향상되었다.

YOGA TABLET 2 Pro는 11월 초부터 국내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YOGA TABLET 2 프로는 글로벌 출시 때부터 업계 최초 프로젝터 탑재 태블릿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품이다”라며, “레노버는 이번 제품에도 최초, 혁신이라는 수식어를 놓치지 않았다. 레노버는 PC+ 리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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