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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주변기기 글로벌 리더 스틸시리즈 코리아(지사장 박재천 / www.steelseries.com)는
세계적인 게임회사인 밸브코퍼레이션(이하 밸브)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정통 AOS 게임 ‘도타 2(Dota 2)’ 전용 마우스인  ‘스틸시리즈 라이벌 도타2 에디션 게이밍 마우스 (SteelSeries Rival DOTA 2 Edition Gaming Mouse, 이하 라이벌 도타2  마우스)’를 출시한다고 8월 27일 밝혔다. 

‘라이벌 도타2 마우스’는 다양한 수상경력을 지닌 스틸시리즈의 라이벌 옵티컬 마우스를 기반으로 도타 2게임을 적용해 설계된 것이 특징. 이에 대해 스틸시리즈 코리아의 박재천 지사장은 “도타2 게이머들은 최고의 제품을 사용하기를 원하며, 스틸시리즈는 도타2 게이머들이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성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도타2 팬들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을 적용한 마우스를 개발하였다. 또한, 라이벌 도타2 마우스는 나투스 빈체레(Natus Vincere), 프나틱(Fnatic), 인빅터스 게이밍(Invictus Gaming) 등과 같이 세계적인 프로게임 팀들이 광범위한 테스트를 완료, 도타2 게이머들을 위한 가장 파워풀한 결과물로써, 라이벌 도타2 구매시에만 얻을 수 있는 독점 게임 아이템도 추가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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