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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Lab 최초 분사기업인 솔티드벤처는 세계 최대 골프박람회인 2018 PGA Show에서 스마트 골프화 IOFIT(아이오핏)을 선보인다.

1월 22일 솔티드벤처는 1월 24일부터 3일동안 열리는 미국 올란도에서 열리는 PGA Show에서 스마트 신발 IOFIT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IOFIT은 신발 밑창에 압력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체중 이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올바른 골프 스윙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신발이다. IOFIT은 작년 11월부터 KPGA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면서 KPGA 프로들 대상 스윙 밸런스(COP) 분석을 성공리에 진행하였다. KPGA 조성민 프로는 “아이오핏을 이용하여 불안정했던 웨지샷과 퍼팅에서의 체중이동 문제를 확인하고 고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프로선수뿐 아니라 아마추어 일반인들도 아이오핏을 이용하여 자신의 체중 이동을 분석하고 비거리 향상을 위한 연습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솔티드벤처는 올해 PGA Show를 시작으로 KPGA를 넘어서 PGA 선수들에게 제품을 널리 알리면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이다.  

PGA 쇼 출품을 일주일 앞둔 현재 IOFIT제품이 PGA Show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미국의 유명 교습가들이 큰 호응을 보이면서 현장 미팅을 요청해놓은 상태이고 해외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아이오핏 사이트(ko.iofitshoes.com)에서 바로 주문이 가능하다. 지금부터 PGA Show 기간까지만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