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2015년 정보보호실태조사 결과, 기업과 일반 국민의 정보보호 예방 및 대응활동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고, 아울러 침해사고 발생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실태조사는 미래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의뢰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종사자 1인 이상 8,000개 기업과 개인 4,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9월 면접조사를 통해 실시되었다. 

이번 조사에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보안 위협에 대한 현황 진단을 위해 모바일보안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하였다. 

기업부문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보보호 정책을 수립한 사업체는 13.7%로 전년대비 2.4%p 증가하였다. 특히, 정보보호조직 운영(7.9%, 5.1%p↑)과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임명(11.0%, 3.3%p↑), 교육실시(14.9%, 1.7%p↑) 등 정보보호 관련 조직 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긴급연락체계 및 대응팀 구축 등 대응활동도 증가(17.5%, 9.9%p↑)하였고, 침해사고 경험은 전년도에 비해 감소(1.8%, 0.4%p↓)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보보호에 투자하는 기업은 18.6%로 전년대비 8.1% 증가하였으나, IT예산 중 정보보호예산 비중이 5%이상인 기업은 전년도 수준(1.4%, 0.3%p↑)인 것으로 조사되어, 기업의 정보보호 예산 및 전문 인력 투자 확대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신무료야동 최신무료애니 무료실시간BJ방송 무료성인야동 https://123b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