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앱 '여기어때'가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웹은 숙박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여기어때를 신설법인 '㈜위드이노베이션'으로 분사한다고 6일 밝혔다.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여기어때는 전국 4000개 숙박 제휴점, 월 이용자 100만명, 누적 다운로드 300만건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