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일까지 케이윌 오프라인 팬미팅 클럽99°에 초청하는 프리미엄 이벤트 진행
- ‘케이윌과 함께 만드는 봄날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진행, 라이브 무대부터 회신(re)토크까지
- 케이윌과 친밀도가 높을수록 이벤트 당첨 확률 높아져

음악 사이트 멜론이 6번째 미니앨범 [RE:]로 돌아와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몰이 중인 케이윌(K.will)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클럽99°’ 이벤트에  멜론 고객을 초청한다고 2일 밝혔다.

멜론 클럽99°는 최고의 아티스트와 뜨거운 팬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멜론만의 프리미엄 이벤트이다.

오는 11일 열리는 케이윌의 클럽99°는 ‘케이윌과 함께 만드는 봄날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라이브 무대부터 퍼포먼스,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앨범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회신(re)’토크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된다. 또 이날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가 준비 되어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7일까지 멜론 PC웹 및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150명(1인1매)에게 티켓을 증정한다.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8일이다. 아쉽게 초대받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멜론 굿즈(300명)를 증정한다.

멜론에서 케이윌과 팬 맺기를 하면 뮤직비디오는 물론 다양한 영상과 사진, 소식과 정보 등을 소식으로 받을 수 있으며, 클럽99° 초대뿐만 아니라 친밀도 기반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까지 참여 가능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또 케이윌과 친밀도가 높을수록 이벤트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친밀도를 높이려면 케이윌의 음원, 영상, 사진을 감상하고 '좋아요'를 누르거나 멜론아지톡에서 팬들끼리 교류해도 친밀도가 올라간다.

멜론 클럽99°는 단순 음악청취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모든 활동이 스타와의 ‘친밀도’에 반영되어 팬미팅까지 이어지며,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다.

지난 해 플랫폼 개편과 함께 처음 선보인 이후 위너를 시작으로 비스트, 비투비, 갓세븐 등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친밀도가 높은 팬들을 대상으로 미팅을 열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멜론은 오는 5일까지 케이윌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꽃이 핀다’를 듣고 감상평을 남긴 고객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사인 CD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멜론 PC웹과 모바일 앱을 통해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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