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시큐리티-게빈-스트러더.jpg

인텔 시큐리티는 신규 아태지역 사장으로 게빈 스트러더스(Gavin Struthers)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인텔 시큐리티 월드와이드 채널 조직의 부사장이였던 게빈 사장은 전임 아태지역 사장인 앤드류 리틀프라우드(Andrew Littleproud)를 대신해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인도, 호주, 뉴질랜드 전반 비즈니스를 책임지게 된다.

게빈 스트러더스 사장은 글로벌 채널 부사장, 아태지역 채널 부사장, 호주 지사장, 호주 엔터프라이즈 영업 이사와 같은 다양한 직무를 거쳐 12년간 맥아피, 인텔 시큐리티 그룹에서 활약해왔다.

재직 기간동안 게빈 사장은 파트너 커뮤니티를 통해 커머셜 분야의 재기를 이끌며 인텔 시큐리티 채널 비즈니스에 힘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의 재직 기간동안 인텔 시큐리티의 파트너사들은 전세계적으로 20%이상 성장했으며, 신규 비즈니스 성장률 또한 거래 등록 프로그램을 통해 150% 이상 급증했다.

게빈 스트러더스 사장은 “중요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아태 지역으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아태 지역은 기회가 가득하다”면서, “인텔 시큐리티는 고객이 통합된 아키텍처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 비즈니스와 개인고객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보안 회사로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 나의 목표는 인텔 시큐리티가 우리 고객의 No.1 보안 파트너가 되는 일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