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디바이스, 보안 및 네트워킹 솔루션 전반에 걸쳐 에릭슨, 삼성 및 기타 업체들과의 협업 발표
- 엔트리급 스마트폰, 패블릿(phablets) 및 태블릿향 인텔 아톰(Intel Atom) x3 프로세서 시리즈(코드네임 소피아(SoFIA)) 소개 및 20개 제조사에서 해당 프로세서 탑재 결정
- 메인스트림, 프리미엄 태블릿 및 소(小)화면 2 in 1용 인텔 아톰(Intel Atom) x5 및 x7 프로세서 시리즈 발표 (코드명 체리 트레일(Cherry Trail))
- 카테고리 10 및 450 Mbps까지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는 5-모드 Intel XMM 7360 LTE Advanced 솔루션 발표
- 브라이트스타(Brightstar),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 LG전자, 프레스티지오(Prestigio) 및 삼성이 개인 디바이스 보호를 위해 인텔 시큐리티(Intel Security) 기술 채택
-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 에릭슨(Ericsson) 및 화웨이(Huawei)와 Intel 아키텍처를 이용해 새로운 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네트워크 효율을 높이며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구조로 옮겨가기 위한 협업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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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Brian Krzanich)는 스마트폰, 패블릿 및 태블릿을 위한 새로운 저가 SoC(system-on-chip)를 비롯한 일련의 모바일 플랫폼과 혁신적인 개인 컴퓨팅 경험과 모바일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기반구조의 글로벌 LTE 솔루션을 발표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및 보안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을 통해 인텔은 디바이스,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를 위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몇 안 되는 기업 가운데 하나라고 크르자니크 CEO는 말했다.

발표 내용에는 급성장 중인 엔트리급 디바이스 시장을 위한 최초의 통합 통신 SoC 솔루션인 Intel Atom 프로세서 시리즈와 성능과 글로벌 커버리지를 위해 설계된 5-모드Intel XMM 7360 LTE Advanced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크르자니크는 새로운 통신,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서비스를 위한 수요에 부응하고, 네트워크 효율을 높이며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구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알카텔-루슨트, 에릭슨 및 화웨이와의 공조 노력을 발표했다.

크르자니크는 또한 삼성 갤럭시 S6* 및 S6 엣지 스마트폰에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모바일(McAfee VirusScan Mobile) 기술에 기반한 최신 안티-멀웨어 솔루션이 탑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바일 환경의 진화와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성장으로 이러한 디바이스에서 연결성과 실시간 데이터 보호에 대한 요구가 증가했다”며, “이 모든 요인들이 작용해 네트워크의 변혁을 주도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개인 컴퓨팅 경험, 서비스 및 성능 제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인텔은 이동 통신의 모든 영역에 걸쳐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몇 안 되는 기업 가운데 하나”라고 크르자니크 CEO는 말했다.

- 이동통신 제품군

인텔은 엔트리급 태블릿, 패블릿 및 스마트폰을 위한 최초의 통합 통신 플랫폼인 인텔 아톰 x3 프로세서 시리즈(코드명 “SoFIA”)를 발표했다.

64비트 멀티코어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3G 또는 4G LTE 연결성과 결합한 통합 통신 SoC로서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이미지 센서 프로세서, 그래픽, 오디오, 연결성 및 전력 관리 구성요소들을 단일 시스템 칩셋으로 결합했다.

이러한 통합 플랫폼으로 제조업체들은 급성장중인 엔트리급 세분 시장을 겨냥해 모든 기능을 갖춘 태블릿, 패블릿 및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인텔은 더욱 빨라진 속도로 중국의 기술 생태계를 비롯, 고객들에게 통합된 인텔 아키텍처와 무선 통신의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 아수스(ASUS)와 욜라(Jolla)를 포함한 20개 기업들이 인텔 아톰 x3를 채택하기로 했다.

엔트리급에서 고성능 시장에 이르는 폭넓은 모바일 포트폴리오로 무장한 인텔은 차세대 태블릿 및 소화면 2in1을 위한 최초의 14nm 인텔 아톰 SoC, 인텔 아톰 x5 및 x7 프로세서 시리즈(코드명 “Cherry Trail”)도 소개했다.

윈도 및 안드로이드를 위한 64비트 지원, 인텔 8세대 그래픽 및 차세대 LTE Advanced 연결성 옵션을 제공하는 아톰 x5 및 x7시리즈는 다양한 메인스트림 및 프리미엄 시장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또한 이 프로세서들은 “미분쟁(conflict-free)1” 제품들로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의도하지 않은 인권 위반으로 인한 분쟁 광물(주석, 탄탈룸, 텅스텐 및/또는 금)을 포함하지 않는다.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및 도시바(Toshiba)는 이미 이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 생산을 결정했으며, 올 상반기에 첫 번째 제품들이 출시될 전망이다.

인텔은 또한 3세대 5-모드 LTE Advanced 카테고리 10 모뎀을 발표했다. 인텔 XMM 7360은 3x CA(carrier aggregation)와 최대 450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한다.

작은 크기와 뛰어난 전력 효율을 자랑하는 XMM 7360은 스마트폰에서부터 패블릿, 태블릿 및 PC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폼팩터를 수용한다.

또한 인텔의 LTE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제조업체들이 다양한 시장과 지역에서 빠르게 LTE 디바이스를 설계해서 출시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은 MWC에서 LTE를 802.11ad와 결합하고 인텔의 엔드투엔드 기술을 이용해 1Gbps 이상의 속도를 제공하는 pre-5G 컨셉 시스템을 시연했다.

- 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디바이스로 새로운 경험 제공

인텔은 Intel RealSense 깊이 감지 기술, 무선 충전 및 Intel Security의 True Key 기술과 같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을 통해 좀 더 자연스럽고 직관적이며 몰입된 방식으로 사람과 기술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크르자니크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인 델 베뉴(Dell Venue)8의 성공의 뒤를 잇는, 탈착식 키보드와 인텔 리얼센스(Intel RealSense) 스냅샷 기술이 적용된 델 베뉴10 태블릿을 선보였다. 소비자 및 기업 사용자들을 겨냥한 이 태블릿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S6와 S6 엣지 스마트폰 보호를 위한 삼성과의 협업에 이어 인텔 시큐리티(Intel Security)가 개인 데이터 보안을 위해 LG전자와도 협업 중이라고 크르자니크는 밝혔다.

LG전자는 LG 워치 어베인 LTE(Watch Urbane LTE)에 인텔 시큐리티의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McAfee Mobile Security)를 적용해 도난방지 기능을 제공할 예정으로, 디바이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다바이스를 잠그고, 위치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다. LG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이미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로 보호되고 있다.

크르자니크는 브라이트스타, 도이치 텔레콤 및 프레스티지오 등이 좀 더 쉽고 안전한 로그인을 위해 얼굴 식별 및 지문과 같은 개인적인 요소를 사용함으로써 비밀번호의 불만요인을 해결한 인텔의 크로스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인 트루키(True Key) 기술의 새로운 고객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도이치 텔레콤은 유럽 고객들을 위해 트루키 제품을 사전 설치할 예정이다. 프레스티지오는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업체로는 처음으로 러시아와 유럽 전역에서 트루키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자사의 모든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이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 네트워크 변혁 ? 새로운 서비스, 더욱 뛰어난 연결성과 빨라진 데이터 전송

크르자니크는 인텔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표준화하고 업계가 좀 더 유연하고 민첩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구조로 빠르게 옮겨갈 수 있도록 어떤 식으로 업계 리더들과 손잡고 네트워크 기반구조를 변혁할 계획인지 윤곽을 제시했다.

이는 통신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 네트워크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 및 기업들을 위해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알카텔 루슨트(Alcatel-Lucent)는 비용 절감 및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한 범용 서버를 이용하는 가상화된 기지국 유닛에 기반한 가상화 기지국(vRAN) 솔루션을 발표했다. vRAN은 올해 고객 시험 운영을 거쳐 2016년 상용화될 예정이다.

에릭슨(Ericsson)은 통신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총소유비용(TCO)를 낮추고 데이터 센터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릭슨 클라우드 시스템을 위한 차세대 데이터 센터 플랫폼을 발표했다.

회사는 인텔 랙 스케일 아키텍처 (Intel Rack Scale Architecture)와 함께 관리 및 통합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업 및 통신 클라우드 부문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자원을 최적화 및 확장함으로써 서비스 민첩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에릭슨은 4G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보안 강화를 위해 인텔 시큐리티와 협업 중이라고 밝혔다.

화웨이와 인텔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데이터 센터 혁신을 지원할 강력한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을 위해 협업 중이다.

양사는 인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화웨이의 차세대 퓨전스피어(FusionSphere)를 개발할 계획이며, 퓨전스피어의 네트워크 가상화 성능 향상을 위해 데이터 플레인 개발 키트(Data Plane Development Kit)와 오픈 v스위치(Open vSwitch)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러한 솔루션은 확장이 가능하며 안전한 방식으로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위한 TCO를 최소화하도록 성능을 최적화할 것이다.

MWC 2015에서 인텔의 활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기자회견 내용은 인텔 뉴스룸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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