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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25만원에서 63만원 올리며 출고가 88만원(순완전무한99 기준)으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출고가 88만원과 같은 금액으로 지원금을 올려 사실상 무료 구매가 가능해진 것.

SK텔레콤도 같은날 갤럭시노트3의 지원금을 72만5000원으로 올렸다. 유통점 지원금 15%(10만8750원)를 더하면 4만6250원에 가질 수 있다.

지난해 12월24일 가장 먼저 갤럭시노트3의 지원금을 대폭 상향한 LG유플러스는 판매점의 추가 보조금 최대 15%(9만7500원)를 포함, 74만7500원의 지원금을 챙겨 13만2500원에 단말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KT는 갤럭시 알파의 출고가도 기존보다 25만3000원 내린 49만5000원으로 인하했다. SK텔레콤은 출고가 55만원의 갤럭시S4에게 최대 50만원 지원금을 실었다. 출고가 80만원의 갤럭시골든은 최대 4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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