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기기 및 경험 전반에 걸쳐 업계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인터넷 소용돌이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혁신 기술들의 등장에는 업계 전체가 혁신을 주도하는 데 기반이 될 수 있는 공통적이면서 유연한 플랫폼이 필요하며, 인텔 아키텍처는 새롭고 흥미로운 기술혁신 및 변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놓여있다.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인 아난드 챈드라세커 (Anand Chandrasekher) 2008 대만 인텔개발자회의 기조연설에서 기술혁신과 업계의 강력한 협력이 지난 40년간 디지털 경제를 어떻게 이끌어 왔으며, 인터넷과 모바일 웹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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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드 챈드라세커 수석 부사장은기술혁신은 향후 40년을 형성하게 될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업계 협력, 비즈니스 모델의 촉매재이다.”라며, “또 다른 10억 명의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다양한 경험을 누리게 되면서, 기술의 힘과 특정 컴퓨팅 요구 및 경험에 맞게 특수 제작된 디바이스 개발 부분에서 큰 기회가 생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난드 챈드라세커는 인텔 아톰프로세서, 곧 출시될네할렘프로세서, 2009-2019년 출시 예정된 인텔무어스타운플랫폼을 혁신 및 기술 선도력의 주요 사례로 들었다. 또한, 세계 최초의무어스타운워킹 플랫폼의 시연과 함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부문의 진척 내용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무어스타운은 45나노 프로세서, 그래픽, 메모리 컨트롤러, 비디오 인코딩/디코딩을 하나의 칩에 통합시킨SOC(코드명 린크로프트(Lincroft))한 개와 보드 레벨의 여러 기능들을 통합시킬 뿐만 아니라 무선, 스토리지 및 디스플레이 컴포넌트들과 연결되는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하는 입/출력허브(코드명 랭웰(Langwell))로 구성된다.

 

아난드 챈드라세커 수석 부사장은 무어스타운이 커뮤니케이션 MID와 함께 완벽한 인터넷 경험을 스마트폰 영역으로 확대시켜 줄 흥미롭고 혁신적인 개발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챈드라세커 수석 부사장은 3G, 와이맥스,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 모바일 TV 등 광범위한 무선 기수을 지원하는 무어스타운 플랫폼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밖에도, 아난드 챈드라세커 수석 부사장은 무어스타운 플랫폼에 최적화된 HSPA 데이터 모듈에 대한 에릭슨과의 협력 관계를 발표했다. 옵션(Option) HSPA 모듈에 관한 협업 체계를 무어스타운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사실도 발표했다. 이러한 3G 모듈들은 25 x 30 x 2.x mm의 작은 크기로 제공되며, 무어스타운 전력 요건에 최적화되어 있고, MID 사용자들에게 보다 강력하면서 항상 연결된 인터넷 기반 경험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의 역동적 기술혁신

 

인텔 서버 플랫폼 그룹 총괄 매니저인 커크 스카우젠(Kirk Skaugen)은 다음 달 출시될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의 차세대 하이엔드 데스크톱의 세부 내역을 소개했다.

 

이 하이엔드 데스크톱 제품들은 게임 및 컨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에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코드명파이크타운(Piketown)” 데스크톱용과 코드명칼펠라(Calpella)”노트북용의 2009 인텔 v프로 기술 기반 비즈니스 클라이언트가 미래형네할렘프로세서로 가동되며 기업 고객들에게 보다 초점을 맞춘 혁신 기술들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곧 출시될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는 다양한 제품에까지 확대, 적용된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효율적 성능의 서버 제품군을 위해 변형 디자인된 코드명네할렘-EP”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확장가능 서버 제품군을 위해 디자인된 파생 제품(“네할렘-EX)”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및 모바일 버전 (“하벤데일-Havendale”, “린필드-Lynnfield”, 어번데일-Auburndale”, “클락스필드-Clarksfield”) 2009년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될 계획이다.

 

스카우젠 총괄 매니저는 IBM과 인텔이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서 개방된 기술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는 내용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