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슬라이스 게임 
 개발/서비스  라쿤소프트/와이디온라인
 플랫폼 구글플레이, 카카오  http://goo.gl/J3j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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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슬라이스 for Kakao는 12월 18일 구글 플레이와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 슬라이스 게임으로, 바이킹 아일랜드를 개발한 조영종 대표의 신작이다. 게임방법은 공중으로 떠오르는 도넛, 머핀, 케익 등을 폭탄을 피해 잘라내는 방식으로, 동시에 빠르게 베어 연속 콤보로 이끌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폭탄을 터트리거나 도넛을 두 개 이상 떨어트리면 게임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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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을 도와주는 다양한 재미요소 = 라쿤슬라이스는 단순히 도넛을 많이 베는 것 외에도 높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 게임의 재미를 한껏 높였다. 콤보의 경우 3개 이상의 도넛을 한꺼번에 잘랐을 때 발생하며, 크리티컬은 도넛이 가장 높이 떴을 때 자르면 50점의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피버는 화면 왼쪽의 콤보 게이지를 다 채우면 피버모드에 들어가는데, 폭탄의 방해없이 사방에서 날아오는 도넛을 잘라 높은 콤보를 얻는다. 케익은 6초동안 무제한으로 자를 수 있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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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라쿤 펫 = 상점에서 라쿤 상자를 구입하면 랜덤으로 고유한 능력치을 가진 라쿤을 보유할 수 있다. 외모만큼이나 개성 강한 펫을 보유하면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고, 일반펫보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슈퍼펫도 운좋게 얻을 수 있다. 

핑쿠니는 화면안의 도넛중 임의로 1개를 베어주며, 먹쿠니는 화면안의 폭탄 1개를 삼키어 제거해준다. 날쿠니는 자르지 못하고 떨어지는 도넛 1개를 잘라주며, 할쿠니는 꿀을 발라 떨어지는 도넛의 속도를 감소시켜준다. 이외 펭구니는 위기의 순간에 다른 펫이 가진 능력을 랜덤하게 발휘해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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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게임하기 최초의 슬라이스 게임 = 슬라이스 게임은 카카오게임하기 뿐 아니라 다른 스토어에서도 흔치 않은 게임장르로, 인기게임 장르 개척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UI와 한손 조작은 긴장감 넘치면서도 매끄럽게 게임을 진행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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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종 대표의 신작으로 큰 기대감 = 라쿤소프트의 조영종 대표는 ‘바이킹 아일랜드’를 총괄한 스타 개발자로,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과 E3 최고의 태블릿 게임에 선정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조대표의 완성도 높은 디렉팅 역량과 와이디온라인의 성공적인 퍼블리싱 경험, 전문적인 고객 지원 센터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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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3D 그래픽과 화려한 이펙트 = 도넛의 토핑까지 표현한 정교한 3D 그래픽이 화려한 색감과 어울려 유저가 게임화면에 집중하게 한다. 금속성의 날카로운 사운드와 도넛을 자를 때 공중으로 흩어지는 실감나는 이펙트가 짜릿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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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연동으로 치열한 경쟁 유도 = 점수가 올라가는 동안에 비슷한 점수대의 친구의 사진이 한둘씩 교체되며 순위경쟁을 더욱 재미있게 한다. 특히 라쿤슬라이스 for Kakao는 폭탄을 자르거나 도넛을 떨어트리지 않는 한 시간 제한이 없어 고득점을 향한 무한경쟁이 가능하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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