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대전액션 / 슈팅 
 개발/서비스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 CJE&M 넷마블 
 홈페이지  http://gunz2.netmarble.net    

건즈2는 2004년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독특한 액션과 게임성으로 대전액션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큰 성공을 거둔 ‘건즈’의 후속작이다.

‘건즈2’는 땅에서 걸어 다니며 싸우는 기존 액션 게임을 넘어 벽을 타고 다니며 맵의 모든 부분을 전장으로 활용하는 공중액션과 총과 칼로 싸우는 하이브리드 액션 등 다양한 액션 플레이가 특징이다. 또한 쉬운 조작법과 시나리오 모드 도입으로 유저 진입장벽을 낮추어 신규 이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2차 테스트는 2013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으로 이뤄진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보스2종, 신규맵 2종, 캠페인 모드 8종 외에 스킬시스템, 강화시스템 등의 부가 콘텐츠를 추가했다. 특히 지난 1차 테스트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퀄리티와 스킬 이펙트, 사운드를 통해 보다 화려해진 건즈만의 액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보다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돌아온 ‘건즈2’에 대해 미리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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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생성과 캐릭터 구입 - 처음 ‘건즈2’에 접속하게 되면 닉네임을 생성하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때 정한 닉네임은 테스트 기간 동안 계정 내의 모든 캐릭터에게 공통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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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설정>

닉네임을 정하고 나면 화면 우측 상단에 3개의 캐릭터 슬롯이 비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화면 우측 하단의 클래스상점을 누르면 캐릭터를 구입하는 화면으로 이동하게 된다.

클래스 상점에서는 CBT에서 제공되는 3종의 클래스에 대한 배경설정과 능력치 그래프를 볼 수 있다.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클래스의 캐릭터를 구매할 수 있으며, CBT 기간에는 제한 없이 모든 클래스들을 구매할 수 있으니 3종의 캐릭터를 모두 구입해서 즐겨보자.

CBT에서도 다양한 게임방식으로 즐긴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방식은 오토매치, 커스텀 게임, 캠페인 총 3가지이다.

오토매치는 자신과 비슷한 전적을 가진 이용자를 찾아서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방식이다. 실력이 비슷한 이용자끼리 같은 방에서 게임을 하게 된다.

커스텀 게임은 자신이 방을 만들고 다른 이용자의 참여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다른 이용자가 만든 방에 자신이 참여하는 방식이다. 커스텀 게임에서는 맵과 게임모드를 선택하면 게임이 시작된다.
2차 CBT에서는 ‘하이타운 재개발지구’, ‘옵티마이트 정제소’ 2개 맵이 추가돼 총 5가지 맵이 제공되며, 정식 서비스 때는 더 많은 맵이 추가될 예정이다.

커스텀 게임에서 방을 만들 때는 옵션으로 선택하는 게임모드가 3가지 있는데, 방 안의 모두가 적이 되어 킬 점수로 승패를 가르는 ‘데스매치’, 방 안의 인원들이 2개 팀으로 나뉘어 킬 점수로 승패를 겨루는 ‘팀 데스매치’, 2개의 팀이 서로 전멸할 때까지 라운드제로 겨루는 ‘팀 섬멸전’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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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게임 방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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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매치_오토매치와 커스텀게임은 이용자끼리 대전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캠페인은 스토리에 따라 스테이지를 진행해가면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 방식이다. 캠페인에서는 1~4명이 같은 팀이 되어 게임을 진행하며, 인공지능이 조종하는 NPC 캐릭터들이 적으로 등장한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1차 때 선보였던 1종의 미션 외에 8종이 추가돼 총 9종의 미션을 선보이고, 보스 2종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스는 각각 4번째와 9번째 미션에서 거인의 외형을 지닌 보스 ‘알렉세이’와 탱크 형태의 최종보스인 ‘구스타프’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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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모드는 이용자들이 서로 협동하여 진행하는 미션이다>

개성이 뚜렷해진 캐릭터들 - 전작에서는 클래스 구분 없이 모두 동일한 캐릭터를 생성하고, 지급되는 무기와 아이템의 차이만 있었기에 클래스 구분의 의미가 없었다. 이번 ‘건즈2’에서는 모든 클래스들이 각각 다른 모션과 반응속도를 가지며, 서로 다른 무기와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클래스간 구분이 더욱 뚜렷해졌다.

이번 2차 CBT에서는 스피드형 클래스인 ‘사일런트 어벤저’, 밸런스형 클래스인 ‘건슬링거’, 파워형 클래스인 ‘실드 트루퍼’의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총 3의 클래스를 공개한다. 정식 오픈 때는 더 다양하고 새로운 클래스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각 클래스별 복장과 무기들을 더욱 추가해 더욱 화려한 액션 연출이 가능해졌다. 화면 상단의 창고 아이콘을 누른 후 지급된 복장과 무기들을 캐릭터 장비 슬롯에 드래그&드랍으로 교체할 수 있다. 무기들 사이에는 약간씩의 성능 차이가 존재하며, 비교 그래프를 통해 그 성능차이를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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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선택>

정식 오픈 때는 더 많은 복장과 무기들이 출시되며, 단순히 무기와 복장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헤어스타일, 얼굴화장, 문신, 각종 액세서리 등을 구매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준비 중이다.

캐릭터 상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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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어벤저(Silent Avenger) - 암살교단의 파견집행관으로서 스나이퍼 라이플과 카타나 등의 치명적이고 정확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사일런트 어벤저는 이번 CBT에서 공개되는 클래스 중 가장 가볍고 빠르며, 전작 건즈와 비슷한 감각으로 플레이 하기를 원하는 상급자들에게 적합한 클래스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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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거(Gunslinger) - 헌터 연합의 숙련된 총잡이로서 공격력과 스피드의 조화를 갖춘 밸런스형 클래스이다. 건슬링거는 범위형 공격이 가능한 유탄발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건즈2의 표준형 원거리 무기인 어설트 라이플에 특화되어 있다. 따라서 건슬링거는 다른 FPS, TPS 게임을 즐기던 이용자들이 건즈2에 쉽게 익숙해지도록 돕는 초심자용 클래스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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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 트루퍼(Shield Trooper) - 용병연맹의 진압전 전문가로 육중한 체격과 막강한 화력을 지닌 파워형 클래스이다. 끊임없이 공격을 퍼붓는 미니건과 화염방사기를 보유하며, 거의 대부분의 적 공격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진압방패에 특화된 능력치를 가졌다. 강력한 중화기들을 보유하지만 이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게임이 쉽거나 어려워질 수 있는 독특한 클래스이다.

옵티마이트 기어 - 이번 테스트에서는 ‘옵티마이트 기어’라는 아이템이 새롭게 제공된다. 옵티마이트 기어를 캐틱터 몸에 장착하면 치명타 확률을 상승, 무기의 위력을 높여주며, 적을 쓰러트렸을 때 일정량의 HP를 흡수하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클래스별 6개의 옵티마이트 슬롯을 제공하며, 슬롯에 장착하는 옵티마이트 기어는 총 5단계, 9종류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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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이트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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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이트 개조를 통해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다.>

진화된 액션, 다양한 특수기 - 전작 건즈에서 보여주었던 벽타기, 공중 대쉬, 공중 뛰우기 등의 액션 요소들이 더욱 발전했다. 모든 액션의 모션과 이펙트 효과는 이전보다 진보했으며 복잡했던 조작은 심플해졌다. 이는 전작의 고유한 게임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복잡한 조작을 간략화 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보다 대중적인 게임으로 완성하고자 했다.

스킬의 향상 - ‘건즈2’의 게임화면에는 일종의 기력수치인 Zp 게이지가 표시된다. 공격이나 방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때마다 노란색 Zp 게이지가 차오르며, 게이지가 1칸 채워졌을 때는 E키를, 3칸 전부 채워졌을 때는 Q키를 눌러서 각 클래스별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적에게 직접적으로 강한 공격을 하는 것 외에도 엄폐한 적의 위치를 파악하여 팀 플레이를 돕는 등 다양한 게임재미를 제공하는 보조 스킬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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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거의 신규 스킬 ‘매복감지’_엄폐물 뒤에 숨은 적의 위치도 파악할 수 있다.>

다양한 무기와 복장 - 이번 CBT 버전에서는 각 클래스마다 다른 복장과 무기들을 각각 2세트씩 제공하고 있다. 화면 상단의 창고 아이콘을 누르면 지급된 복장과 무기들을 캐릭터의 장비 슬롯에 마우스로 끌어와 교체할 수 있다. 무기들 사이에는 약간씩 성능 차이가 있으며 복장들은 서로 능력차이 없이 캐릭터의 패션에만 변화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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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서로 다른 아이템을 캐릭터의 슬롯에 드래그&드롭으로 교체할 수 있다.

정식서비스 때에는 더 많은 복장과 무기들의 출시뿐 만 아니라 캐릭터의 헤어스타일, 얼굴 화장, 문신, 각종 액세서리 등을 구매하고 교체할 수 있을 예정이어서 더욱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발전한 그래픽과 쉬워진 조작 - 전작 ‘건즈’에 비하면 ‘건즈2’의 그래픽은 경이로울 정도로 발전했다. 캐릭터는 물론 배경의 세세한 디테일과 깊이감이 살아있는 광원효과, 각종 이펙트의 발전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개발사의 자체개발엔진인 ‘리얼스페이스 3.0’의 그래픽 품질은 기존의 유명 상용엔진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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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페이스3.0 엔진의 로고>
 
이미지15_건슬링거의 신규 스킬 ‘해머폴’_강렬한 이펙트를 통해 향상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캐릭터의 모션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벽타기, 공중 대쉬, 공중 띄우기 및 추가타 등의 액션은 더욱 실감나고 역동적인 모션으로 변화했다. 

‘건즈2’의 이번 CBT 버전에는 기본적인 액션 조작법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스테이지가 포함되어 있다. 튜토리얼에서는 건즈2의 조작법이 전작보다 더욱 심플해졌으며, 간단해진 조작만큼 다양한 액션을 행할 수 있는 자유도가 늘어나 이용자들은 보다 폭넓고 스피디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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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거의 신규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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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스테이지>

막힘 없는 액션, 건즈2를 경험하라

진화를 이룬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 - 액션영화 같은 아크로바틱 액션과 격렬한 전투, 독특한 조작성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건즈온라인의 후속작으로 전작이 게임성을 보강 및 확장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했다.

자유로운 아크로바틱 액션 - 전작의 제한적이었던 이동 조작을 보강하여 원하는 곳 어디로든 벽을 뛰고 매달리며 화려한 아크로바틱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전작의 고 난이도의 컨트롤을 요구하는 조작방식을 개선하여 누구나 쉽게 고난도의 액션을 뽐낼 수 있다.

물리엔진으로 구성된 전장 - 건즈2에서 고정된 벽은 플레이어에게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 이용자는 점프와 벽타기 등을 통해 전장 어느 곳이던 자유롭게 누빌 수 있다. 자신의 무기와 기술뿐만 아니라 배경과 오브젝트 모두를 이용하여 전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보된 스킬 시스템 - 다양한 공격과 간단한 입력으로 발동되는 스킬을 추가하여 조작의 난이도를 낮추었다. 조합할 수 있는 액션은 더욱 늘어났으며, 전작보다 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만들어낼 수 있다.

‘건즈2’는 첫 공개 이후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로 이용자간담회, 개발자탐방,건즈ACE 그룹 등을 통해 보다 가깝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을 장을 이어왔다.
이번 2차 테스트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완성도 높은 모습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오고 있다. 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건즈2’ 2차 CBT에서 화려한 벽타기 액션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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