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돌아왔다 '그랜드체이스M', 7월 30일 전세계 동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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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라인 게임이 보다 진화돼 돌아온 ‘그랜드체이스M’

아이덴티티모바일(대표 전동해)은 7월 28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서 신작 발표회를 통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그랜드체이스M’을 소개했다.

이 게임은 다빈치게임즈(대표 이재영)가 개발한 신작으로, 인기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IP를 활용해 탄탄한 스토리 및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으며,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핵 앤 슬래쉬 방식의 호쾌한 타격감과 액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그랜드체이스M’은 베르메시아 대륙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기존 온라인게임의 세계관과 ‘지크하트’, ‘엘리시스’, ‘라스’ 등 인기 캐릭터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한층 진화한 게임 콘텐츠와 이용자 인터페이스(UI)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작에 유용하도록 배치된 5개의 스킬(액티브/패시브/스페셜)을 사용해 상황에 따른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스페셜 스킬을 모았다가 한번에 사용하는 궁극 필살기 ‘체이스’를 통해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의 정수(精髓)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테마의 기본 스테이지 모드는 물론, 친구와 함께 하는 파티 플레이, 최대 25개 캐릭터를 이용하여 공략하는 레이드 전투 등 다양한 게임 컨텐츠로 성장과 수집, 경쟁과 협동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둔 ‘그랜드체이스M’의 매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글로벌 ‘IP’와 압도적 테스트 수치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 공략 준비 완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그랜드체이스M’은 인기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IP를 활용하여 제작돼, 탄탄한 배경 스토리 및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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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는 13년 동안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총 15개국에 출시돼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즐겼으며, 그 동안 3번의 월드 챔피언쉽을 개최했고, 브라질 게임 순위 3년 연속 1위, 아시아 온라인 게임 어워드 2011에서 인도네시아 최고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랜드체이스M’은 이를 바탕으로, 4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필리핀과 베트남 및 국내에서 CBT를 진행했다. 해당 테스트에는 총 2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참가했으며, 일 접속횟수 10.4회, 재접속 비율 74.5%, 1인당 평균 이용 시간 110.4분 등을 기록한 바 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각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자료 및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총 5번의 대규모 패치를 진행했다. 

먼저,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 및 경제 밸런스를 조정했으며, 2차 업데이트에선 초반 플레이 동선을 전면 개편했다. 이어 3번째 업데이트에선 아이템 시스템을 개편하고, 신규 컨텐츠 ‘환영의 미궁’을 추가했으며, 4차 업데이트에선 ‘허들 구간 돌파 가이드’를 추가하고 컨텐츠 오픈 순서를 변경했다.

마지막으로, 국내 CBT 종료 후 정식 서비스 버전에선 유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UI를 개선했으며, 게임 내 유명 캐릭터 ‘로난’의 목소리를 온라인 게임과 동일한 성우 정재헌이 다시 녹음했다.

이외, 도감 시스템, 메인 테마 음악 OST 교체, 12개국 언어지원 등 컨텐츠 추가 및 시스템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그랜드체이스M', 7월 30일 글로벌 게임 시장 출격

‘그랜드체이스M’은 오는 7월 30일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영국, 프랑스, 필리핀 등 총 198개 국가에서 동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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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드로이드 버전은 물론 iOS 버전까지 동시에 출시해 전 세계 모든 유저가 제약 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게임은 런칭 시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12개국 언어를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컨탠츠 걱정 NO!, ‘그랜드체이스M’ 향후 업데이트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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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M’은 정식 출시 이후 발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8월에는 신규 시스템 ‘초월’을 비롯해 신규 캐릭터 3종이 추가된다. 

‘초월’은 최고 레벨에 도달한 영웅 캐릭터를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초월된 영웅 캐릭터는 기본적인 모든 능력치가 초월 횟수에 따라 증가하며, 이펙트가 추가돼 보다 강력한 캐릭터로 거듭나게 된다.

신규 캐릭터 ‘다크엘프’는 인간형 캐릭터에게 더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라스’는 순간적으로 적진에 진입하여 주요캐릭터를 암살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마지막 ‘아신’은 상대의 방어력을 무시하는 스킬로 적의 방어진형을 무력화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올해 9월에는 ‘시련의탑’과 신규 캐릭터 3종이 업데이트된다. 

시련의탑’은 원작의 컨텐츠를 활용하여 다수의 층의 탑을 클리어하는 던전으로 각 스테이지별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는 컨텐츠이며, 신규 3종 캐릭터는 권총과 레이피어를 번갈아 사용하는 ‘에델’, 빠른 근접 공격 구사하는 ‘우노’, 강력한 범위 마법을 사용하는 ‘베이가스’가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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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인 신규 캐릭터 일러스트 (좌측부터 베이가스, 에델, 우노, 제로) 

끝으로, 11월에는 유저들 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과 함께 ‘제로’ 외 2개의 신규 캐릭터가업데이트된다. 

길드 시스템은 ‘길드 채팅’, ‘길드 랭킹’, ‘길드 보상’ 등 길드원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컨텐츠는 물론, 타 길드와 경쟁하는 ‘길드전’이 도입돼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추가되는 ‘제로’는 그란다르크를 사용해 펼치는 화려한 액션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원작을 뛰어 넘어 보다 멋진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발표한 내용 외에 지속적으로 ‘그랜드체이스M’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오는 7월 30일 전 세계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그랜드체이스M’의 행보를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