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상금 3억7천만원 규모 ‘웹소설 공모대전’ 개최
- 대국민 오디션 방식으로 원천컨텐츠(IP) 발굴
- “제2의 해리포터 찾는다”

국내 최대 온라인 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는 16일부터 총 상금 3억7천만원 규모로 ‘제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이 성황리에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금일부터 2개월 간 진행되는 공모전은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해당 작품을 영상 및 게임시나리오 등 2차 콘텐츠사업으로 제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소설의 저변 확대와 국내 및 글로벌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원천컨텐츠(IP)를 발굴하겠다는 게 공모전의 취지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자격은 아무런 제한이 없으며, 무협, 판타지, 로맨스, 일반, 스포츠, 음악 등 문피아에 연재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장르소설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예선심사는 연재 기간(2개월) 동안 독자들이 소설을 읽고 평가하는 이른바 ‘대국민 오디션’의 형태로 진행되며, 대상작 1명(1억원)을 포함하여 총 17명의 수상자에게 3억7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공모전 당선작과 작가를 대상으로 영상화(드라마/영화)작업과 게임원작(모바일게임/온라인게임)시나리오 참여 등 원천컨텐츠(IP)로 발굴 개발될 수 있는 기회도 동시에 제공될 예정이다.

문피아 금강(본명 김환철) 대표는 “한국 장르소설이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유통 플렛폼과 만나면서 매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면서 “영상저작물 및 모바일게임의 원작화 등 스토리텔링 파생 콘텐츠사업으로 2차 저작물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문피아 공식사이트(http://mun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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