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17일부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워(TOTAL WAR)> 시리즈의 신작 <토탈워: 아틸라(TOTAL WAR: ATTILA)>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토탈워: 아틸라>는 토탈워의 핵심인 턴제와 실시간 전략의 조합 시스템에 새로운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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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계도와 스킬 트리 등 전작에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게임 콘텐츠를 재도입하고 핵심적인 부분을 향상시켜, 생존을 위해 훈족의 왕 아틸라에 대항하는 극한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강력한 불의 힘을 사용하여 건물을 불태우거나 방어병들을 위협하고, 새로운 파괴 메커니즘을 통해 캠페인 맵상의 도시와 지역을 휩쓸어버릴 수 있어 흥미롭다.

서로마 제국으로 플레이하면 방대한 지역에 대한 통치로 게임을 시작하지만 정치적 내분으로 인해 곧 쇠퇴하고 사방의 적들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다. 절대적 우월함이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 돌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최적화와 수정을 거친 <토탈워> 게임 메커니즘을 통해 정치, 가계도, 시민 관리와 기술 등의 핵심적인 게임 플레이와 UI가 대폭 개선됐다.

또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시대의 기술, 무기, 장비, 종교, 문화와 사회적 격변 등 <토탈워: 아틸라>는 역사의 어두운 시기에 대한 고증을 거쳐 생생한 현장을 보여준다.

캠페인과 전투 비주얼의 개선 및 최적화를 통해 대재앙과 문명 세계의 파괴를 보여주는 한편,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와 향상된 그래픽 퍼포먼스 통해 전설의 시작을 지켜볼 수 있다.

<토탈워: 아틸라>는 17일부터 오픈 마켓, 게임 전문 쇼핑몰, 대형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4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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