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나도 빛 바래지 않는 명작 RPG 2종을 동시에!
-한글번역 소설 ‘희망을 계승하는 자’ 동봉한 특별 소장판 발매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반다이남코 게임즈 코리아(지사장 박희원)와 협력하여 일본을 대표하는 PS3용 RPG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유니서넌트 팩”을 10월 10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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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유니서넌트 팩”은 다른 기종으로 발매되었던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와 후속편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 라타토스크의 기사 ?‘를 PS3용으로 이식한 합본 패키지이다. 본 제품에는 캐릭터 별로 새로운 비오의 일러스트를 추가하고,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를 포함한 역대 캐릭터들의 복장으로 변경할 수 있는 칭호 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ufotable이 그린 호화 일러스트가 디자인된 스페셜 그리팅 카드를 초회특전으로 동봉한다. 이 카드에는 특별한 메시지 영상과 PS3 전용 커스텀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시리얼 코드가 기재되어 있다. 

추가로 국내에는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와 ‘라타토스크의 기사’ 사이의 에피소드를 다룬 200 페이지 분량의 오리지널 소설 ‘희망을 계승하는 자’의 한글판을 동봉한 특별 소장판을 발매할 예정이다.

제품의 예약판매기간은 2013년 10월 2일부터 2013년 10월 9일까지이며, 발매일 이후부터는 전국의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 (www.intragames.co.kr) 및 공식 블로그(blog.naver.com/intralinks) 또는 반다이남코게임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namcobandai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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