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PlayStation3(PS3)용 액션 RPG 타이틀인 ‘Arcadias no Ikusa Hime(아르카디아스의 전희)’를 9월 26일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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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스의 전희는 ‘Disgaea(디스가이아)’ 시리즈와 같이 양질의 시뮬레이션 RPG 게임으로 유명한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설립 20주년 기념 작품 중 하나이며, 컬러풀한 판타지 세계를 그린 2D 배경의 횡스크롤 액션 RPG 게임이다. 특히 국내 유저들이 최대한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일본과 동시에 국내 발매된다. 

아르카디아스의 전희는 이형의 몬스터에 맞서 전장을 누비며 싸우는 공주의 이야기이다. 몬스터가 횡포를 부리는 대륙에는 3국(슈베르트, 벨로스, 아르마투라)이 존재하며, 가장 적은 수의 몬스터가 존재하던 슈베르트국에 몬스터의 침공이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스스로 검을 가지고 전쟁을 누비는 아름다운 공주는 ‘전희(이쿠사히메)’라 불리며, 게임속의 사람들에게 칭송받는다. 플레이어의 사명은 슈베르트 왕국의 전희 ‘프륨’이 되어 병단을 지휘하고, 국민들을 위해 거대한 몬스터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아르카디아스의 전희는 심플한 조작과 추격기 등의 요소를 베이스로 한 호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900종류 이상의 무기를 수집하여, 캐릭터를 육성할 수도 있다. 

한편 아르카디아스의 전희 초회한정판을 구매하는 유저들에게는 20곡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수록된 CD가 제공된다. 

SCEK는 이번 아르카디아스의 전희 발매와 함께 앞으로도 보다 많은 유저를 위해 엄선된 PS3™ 타이틀 보급 및 플랫폼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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