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플레이 영상에 화려한 임펙트 담아 다양한 기능의 컨셉카로 이용자 유혹
-2월 1일부터 나흘간 오픈형 2차 테스트 돌입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신작 캐주얼 레이싱 게임 '지피레이싱'(개발사 지피스튜디오, 대표 최병량)의 2차 테스트를 앞두고 29일 프로모션 영상과 신규 차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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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레이싱은 '카트라이더'의 개발 총괄을 맡았던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가 내놓은 신작으로 국내 온라인 게임 최초로 디즈니?픽사(Disney?Pixar)의 인기 캐릭터들(지적재산권 IP, Intellectual Property)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과 YJM엔터테인먼트(대표 민용재)가 공동으로 글로벌 사업을 맡았으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은 30초 분량으로 ‘토이스토리(Toy Story)’랜드와 ‘미키, 미니마우스’, ‘구피’ 등 다양한 코스튬과 ‘빙글빙글 쾌속질주’ 트랙 등 게임 속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피레이싱만의 비주얼적인 요소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 새롭게 추가한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카(Cars)시리즈’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을 영상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플레이 장면을 화려한 임팩트 효과가 담긴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구현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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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자동차도 눈길을 끈다. 

실제 레이싱 차량을 모델로 한 ‘슈퍼카 메테오 포뮬러’는 날렵한 디자인을 콘셉으로 속도감이 뛰어나며, 스카이 시리즈인 ‘스카이 V200’, ‘스카이 제트’는 힘찬 주행 능력과 날카로운 드리프트가 특징이다. 세 종의 차량 모두 빠르고 날렵한 특징이 있어 스포츠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안정적인 주행능력과 부드럽고 빠른 코너링이 강점인 ‘스카이 큐티’는 여성이용자는 물론 레이싱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이번 영상은 실제 플레이 장면에 화려한 컨셉의 차량과 디즈니 캐릭터, 테마광장 등 ‘지피레이싱’만의 색깔을 입혔다”며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오감이 만족하는 스타일리쉬한 레이싱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2월 1일부터 나흘간 지피레이싱의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게임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자를 모집하고 신청자 전원에게 ‘슈퍼카 메테오 포뮬러’ 자동차 셋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zipi.netmarble.ne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