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2013 퍼블리싱 라인업 7종도 함께 공개

한게임 스마트폰 게임 라인업 영상 보기


한게임 스마트폰 야구게임 '팀나인' 영상 보기


한게임 스마트폰 축구게임 '풋볼데이'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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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6일 자사의 신작 스마트폰 게임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작 4종은 스마트폰 SNG 시뮬레이션 야구게임 '팀나인', 축구 시뮬레이션게임 '풋볼데이', 소셜 SNG '우파루마운틴', 액션게임 '언데드 슬레이어'다.

한게임의 차기 라인업 가운데 PC 온라인게임 기대작 7종도 함께 공개됐다.

한게임이 공개한 PC 온라인게임 부문 2013년 퍼블리싱 라인업은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 초(超)액션 RPG '크리티카', 아시아 판타지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MMORPG '아스타', 어드벤처 MMORPG '에오스', 쿼터뷰 시점의 3D 액션 MMORPG '데빌리언', FPS 블록버스터 '메트로 컨플릭트', 대규모 부대전투 RPG '킹덤언더파이어2' 등 7종이다.

이은상 대표는 “2013년은 한게임의 3대 핵심 장르인 스포츠게임, 스마트폰게임, PC 온라인게임 장르에서 쌓아온 게임 개발 및 운영 능력과 NHN이 보유한 유통 플랫폼이 유기적으로 연결됨으로써 한게임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