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 장르 최초로 부대단위 전투 구현
-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첫 트레일러 영상 공개
- 편의성을 높인 이용자 중심의 홈페이지 전면 개편

'모나크' 첫 트레일러 영상 보기


'모나크' 공성전 홍보 영상 보기


MMORPG 장르 최초로 부대단위 전투를 선보인 '모나크'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마이어스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모나크'(개발사 마이어스게임즈, 대표 안준영)의 첫 트레일러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모나크는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25명의 부대를 편성해 실시간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개발사인 마이어스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엔진으로 최대 10,000개 이상 캐릭터들의 전투환경을 구현해 현존하는 MMORPG 중 최고의 스케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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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부대단위 전투의 시작을 암시하는 모나크의 세계관에 대한 복선이 깔려있다. 왕좌를 위협하는 세력과 이를 지키려는 세력 간의 대립구도를 박진감 넘치는 부대전투로 그려냈으며, 영웅 캐릭터의 부대 지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전투씬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됐다. 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 및 사용자 편의성 증대 등에 중점을 두고 메인화면 디자인과 메뉴를 재구성했으며, 게임의 주요특징과 시놉시스, 시나리오 등을 상세하게 제공한다.

또한 공개서비스 이전 웹 페이지를 통해 아이템을 미리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제작소’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로도 연동시켜 모바일앱에서 아이템과 게임머니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영상은 모나크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스케일과 전략의 재미 등 부대전투의 진면목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8월 24일부터 나흘 간 모나크의 1차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 4분기 내 2차 테스트를 예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onarch.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