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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잘 먹어 열량은 과잉이지만 편식 등으로 인해 영양소 결핍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의하면 칼슘, 칼륨, 비타민 B2 등은 권장량을 훨씬 밑돌았다.

‘내 몸에 맞는 영양제는 따로 있다’의 저자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박사(리셋클리닉 원장)는 “최근 들어 잠을 충분히 자도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으면서 몸이 잘 붓고, 평소에 없던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자주 나타나는데 병원에 가도 별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면 영양소 결핍 가능성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심장학회는 심장병 예방을 위해 하루 5접시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10%도 채 되지 않는다. 차선책은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는 종합비타민제를 사먹는 방법이다. 하지만 건강식품코너를 가득 메우고 있는 종합비타민제에서 내 몸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구리, 망간, 아연 같은 필수미네랄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있는가 하면 함께 있어야 효능을 제대로 내는 항산화영양소인 비타민 E,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셀레늄이 고루 들어있는 제품도 많지 않다. 크롬 같은 경우 하루 0.2 밀리그램을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함량을 제대로 맞춘 영양제는 더욱 찾기 힘들다.

박용우 박사는 “영양제 복용은 현대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은 건강보험에 드는 것과 같으며 여기에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 B군, 비타민 C, 오메가-3지방산, 칼슘을 보강하면 아주 훌륭한 조합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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