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를 물 먹인 4명의 괴짜 천재들의 이야기 ‘빅 쇼트’가 21일 개봉한다. ‘머니볼’ ‘블라인드 사이드’의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루이스의 논픽션 ‘빅 쇼트’가 원작이다.

헤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크리스천 베일)는 2005년 세계경제 위기를 직감한다. 2년 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월가가 큰 혼란에 빠졌을 때 그는 승리의 미소를 지은 몇 안 되는 사람이었다. 버리를 비롯해 세계 금융 위기를 예측한 네 명의 금융인들이 어떻게 은행을 상대로 20조원 가량의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 있었는지에 대한 영화다.

제19회 할리우드 영화상 신인감독상, 미국영화연구소시상식 올해의 영화상, 미국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앙상블상 등 수많은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된 화제작이다.

미국 영화평론사이트 메타크리틱 81점, 로튼토마토 신선도 87% 와 기대지수 90%, 영화전문 데이터베이스 IMDb 8.1점 등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캐스팅도 화려하다. ‘배트맨’ 크리스천 베일을 비롯해 스티브 카렐, 라이언 고슬링,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했다.

“금융위기 당시의 분노와 경멸감을 시원하게 날려버린다”(스크린 인터내셔널), “활기차고 스크린에 몰입하게 만든다”(더 플레이리스트), “올해 가장 재미있는 영화”(어스 위클리) 등 언론의 반응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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