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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두바이 버즈 칼리파 초대형 LED쇼 등에서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나갔다'

지난 15일,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이 펼쳐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 EXO의 히트곡 ‘Power’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스타디움 뮤직으로 울려 퍼져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선곡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진행한 ‘월드컵 4강전에서 듣고 싶은 노래’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선정된 것으로, EXO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위치한 세계 최고층 빌딩인 버즈 칼리파에서 EXO를 주제로 한 초대형 LED쇼가 펼쳐져 화제를 모았다.

현지 유력 매체 걸프 뉴스(Gulf News)는 “K-POP 센세이션 엑소의 UAE 팬들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 외관을 장식하는 빛과 사운드 디스플레이를 보기 위해 토요일 밤 버즈 칼리파로 운집했다.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UAE 전역에서 수백 명의 팬들이 몇 시간 전부터 버즈 칼리파에 모여 쇼를 기다렸다”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집중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