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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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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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4 ‘숨바꼭질’ 문정희,..
피코
8월14일 개봉한 ‘숨바꼭질’이 31일까지 약 490만 관객을 모아 5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처럼 히트한 데에는, 앞에서 힘차게 끈 손현주(48)와 가운데에서 무게중심이 돼준 전미선(43) 못잖게 뒤에서 열심히 ...  
343 선미, 꾹꾹 누르고 ..
피코
지난 26일 오후. 마주 앉자마자 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미(21)는 기쁨에 겨워 금세 눈시울이 붉어졌다. 3년7개월 만인 그날 정오에 발표한 솔로 데뷔싱글 '24시간이 모자라'가 주요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달리고 있다...  
342 강신일, 예술 정체성..
피코
"광부들이 그림를 그리는 등 예술생활을 병행하는 것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고 반성도 했어요."연극배우 겸 영화배우 강신일(50)이 3년 만에 재공연하는 연극 '광부화가들'에서 그림에 소질을 보이는 광부 '올리버'를...  
341 '육지 가수슨상' 장..
피코
1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장필순(50)은 건강미를 풍긴다. 8년 간 계속된 제주 생활의 흔적인 구릿빛 피부에서는 따싸로운 햇살과 생생한 바람이 절로 배어 나온다. 2000년대 최고 명반 중 하나로 손꼽히는 ...  
340 승리, 부쩍 성숙했다..
피코
연중 수개월을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류그룹 '빅뱅'의 승리(23)가 고해성사를 하듯 입을 열었다. "저는 음악적으로 저 자신한테 기대하지 않았어요."승리에게는 '막내'라는 수식어가 자주 함께했다.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다수 공연...  
339 김가은, 노랑머리 날..
피코
“거칠게 욕하는 제 모습에 시청자들이 거부감을 느낄까봐 걱정했어요.”탤런트 김가은(24)은 최근 막을 내린 SBS TV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날라리 일진’ 여고생 ‘고성빈’을 훌륭히...  
338 손현주, 꾸준한 물방..
피코
'영화배우'보다 ‘탤런트’라는 호칭이 어울린 배우가 있다. 수많은 TV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고 활약해왔지만 영화에는 과거 간간이 출연했을 뿐 좀처럼 만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배우가 올 들어 한풀이라...  
337 케이헌터, 무럭무럭 ..
피코
"제 이름 앞에 '감성보컬'이라는 수식어가 달렸으면 좋겠습니다."17세 소년이 미니앨범 '사랑배우기'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요즘 드문 남자 솔로가수 '케이헌터'(김남혁)다. "처음부터 꿈이 솔로였어요. 이 노래 하나는 제...  
336 그룹 허니지, 마침내..
피코
"원래 셋이서 R&B 소울을 추구해왔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대중적으로 나아갔어요. 다양한 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쪽으로 치중을 했습니다. 그런 면 때문에 앨범 준비 기간 동안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박지용)22일 ...  
335 밴드 YB, 애들은 가..
피코
"'창고대란'은 'YB'의 새로운 꼭짓점이 될 겁니다."지난 6월, 4년3개월 만에 정규 9집 '릴 임펄스(REEL IMPULSE)'를 발매한 밴드 'YB'가 30일부터 9월1일까지 3일간 단독 콘서트 '창고 대란'을 펼친다. 장소는 발품을 ...  
334 정말 잘나간다, 그 ..
피코
"(2005년) 일본에 넘어오기 전 회사 분들과 이야기를 했어요. 새로운 경험일 수 있고 힘들 수도 있다고요. 한국에서 '허그'로 좋은 성적을 낸 것을 기억하기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해야 한다고요. 실제 여기 왔을 때 좀...  
333 전미선, 타는 목마름..
피코
손현주(48) 문정희(37) 전미선(43)의 스릴러 ‘숨바꼭질’(감독 허정)이 주목받고 있다. 14일 개봉한 이 영화는 닷새째인 18일 관객 220만명을 달성했다.‘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숨어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자신의 집과 가정을 ...  
332 하정우, 대세 정도가..
피코
영화배우 하정우(35)가 재난 스릴러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에서 신들린 듯한 원맨쇼로 관객 500만명을 불러들였다. 한 동안 그를 의미하던 ‘대세’에 두 글자가 더 붙어 ‘유일대세’가 됐다. 매년 영화 2~3편을 주...  
331 윤상현, 너목들 살인..
피코
SBS TV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마친 탤런트 윤상현(40)은 "사랑도 잃고 욕도 먹었다. 다 민준국 때문"이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심지어 "댓글을 보고 자살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 것도 같다"고 토로하기도 했다.드라마...  
330 김지훈 "몸만 붙잡으..
피코
굴지의 재벌그룹 셋째아들로 태어나 검사가 됐다. 반듯한 외모에 모든 것을 다 가진 이 남자는 3년 동안 한 여자 만을 좋아하는 순애보까지 썼다. 하지만 이 여자는 '백마 탄 왕자'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SBS TV ...  
329 승자들의 눈물, 봉준..
피코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봉준호(44) 감독의 신작 ‘설국열차’의 원작만화(그래픽노블)를 쓴 프랑스의 스토리 작가가 부천국제만화축제 현장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제 컨퍼런스’에서 영화를 본 뒤 눈물을 흘렸다. ‘설국열차’의...  
328 홍광호, 이러니 뮤지..
피코
뮤지컬스타 홍광호(31)의 키워드는 '진심'이다. 베트남 여인 '킴'과 사랑에 빠지는 '크리스'('미스 사이공'), 지능은 낮지만 순수한 '토비아스'('스위니 토드'), 흉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327 섹시귀신 유경아, 알..
피코
탤런트 유경아(40)는 너무 쉽게 스타가 됐다. 어린 시절 수줍음을 타던 성격을 고치고자 우연히 참가한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진·선·미를 제치고 여왕이 된 순간부터다. 당시 심사위원인 드라마 PD의 권유로 열한 살에...  
326 샬토 코플리, 유지태..
피코
29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SF블록버스터 ‘엘리시움’(감독 닐 블롬캠프)의 주인공 맷 데이먼(43)과 함께 14일 첫 방한한 샬토 코플리(40)가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말콤X’로 유명...  
325 맷 데이먼, 가족이 ..
피코
29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SF블록버스터 ‘엘리시움’의 두 주인공 맷 데이먼(43)과 샬토 코플리(40)가 14일 서울 여의도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배우 모두 첫 한국 방문이다. 이 영화 홍보를 위해 미국, 호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