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생님을 처음 뵈었을때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내 인생인데, 당당하게 살라고.

빛나게 살아보라고.

우리의 뇌가 슬픔과 아픔, 외로움을 생각할 시간을 주지말고

삶의 끝까지 당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라고.


 

세상이 어둠 속에 잠길때

저 하늘 별을 띄워

그대에게 건네는 푸르른 약속이니

-<홍광일가슴에핀꽃>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