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를 몇일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열린 본투파이어 랜파티~

최종 점검이자 유저들을 위한 자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름 재미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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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설을 맡은 VJ 레나와 온상민 해설~

방송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까 무지 반가웠다는~

아무튼 게임 대회처럼 열린 이벤트였는데 관계자들 꽤 많이 준비 했더라고요^^

4시간동안 끊임없이 진행되는 이벤트에 지칠만도 한데 확실히 신규 게임이라 그런지 활력이 넘쳐 났다는~

아쉽게도 경품하나 없이 기념품으로 티셔츠 한장 받아오기는 했지만 정말 재미 있는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본투파이어 오베 전에 남들 보다 빨리 게임을 해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저사양이 지만 계속 보고 있으면 친근해지는 이미지와 서든을 닮은 게임성으로 어느정도는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되는데 핵이나 기타 렉같은 부분도 C/S 시스템으로 잡을 수 있어 더욱 쾌적한 환경을 보장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뭐 서버에 사람이 얼마 없었지만 렉도 없고 즐겁게 즐기다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12월 2일 오베때 다시 한 번 해 볼 생각이기는 한데 서든 만큼 이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ㅎㅎ

모처럼 재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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