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아이리스 온라인에서 데빌 서버 Or7rZ1로 시작해서 어느새 스타즈 서버 희망까지 ~

아이디가 통합으로 바뀌면서도 즐기고 있는 60렙 세이지 희망입니다.

저도 짧다면 짧지만 굵게 아이리스를 즐겨왔는데요. 그럼 제 이야기와 함께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처음 클로즈 베타때 잠시 접해본 아이리스라는 게임... 그때는 단검을 들고 싸우면서 25레벨 남짓 키워봤는데요.

옆에서 힐러 계통 직업이 자기 피 채워가면서 사냥하는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저희는 물약을 사가면서 먹었는데...

그 분들은 힐로 자기피를 채우면서 무한 사냥하는 모습에 너무 혹 해서 그랜드 오픈 이후 많은 변화로

캐릭터 밸런스가 바뀌어가는 지도 모르고 처음 시작을 힐러로 하자! 하면서 만들게 됐습니다.

캐릭터 명은 Or7rZ1(나름 독특하고 어렵게 만들어 본건데요... 이젠 보기 민망하네요)

정령 족에 그 이기적인 몸매에 반해서 캐릭터를 만들고. 시작했습니다.

이 사진은 중간에 서커스 일반 도움 받는 장면 저레벨에는 역시 고레벨 형님들에 도움이 최고죠.

 

 

<Lv22에 풋풋한 Or7rZ1 파니예 서커스 단에서 찰칵~>

 

이러던 제가 어느 세월에 40렙이 넘었습니다. 던전에 끼고 싶어도 못 끼던 현실....

중간에 길드에서 알게 된 누나한테 2소켓 코스튬도 얻어 입고 귀여운 메이드가 되었네요.

 

<Lv43에 나름 옷 갖춰 입은 Or7rZ1 테마던전 가구 싶다구~ ㅠ>

 

이제 드디어!! 레벨도 60레벨이 다 되었네요.

정말 캐릭터 룩도 많이 바뀌고 무엇보다 아이디가 바뀌었죠! 희망!!으로요.

그리고 나름 빠방해진 장비들! 짧다면 짧지만 5개월 동안 웃기도 많이 하고 화도 많이 내고 즐거움도 있었고 열 받는 일도 있지만,

이렇게 까지 해왔던 거에는 그만큼 이게임이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Lv 60 만렙에 빠방해진 희망 지팡이에 머묻었는지 보고있는중>

 

 

1.기본 게임 화면

 

 

기본 게임 화면입니다.

제일 왼쪽 위에는 HP와 MP SXP(스킬 경험치) EXP(레벨 경험치)등이 나와 있는 상태창이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는 미니 맵과 그 옆에 버프 창들에 버프들이 가득하네요.

미니맵 밑에 스킬을 올려놓을 수 있는 스킬 창이 있습니다. 왼쪽 아래에는 채팅창이 있습니다.

2.기본 조작법

조작법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에 사용하는데요.

키보드에 wasd(기본설정시)가 앞뒤좌우로 이동하시는 키이고,

마우스에 왼쪽버튼으로 클릭 오른쪽과 마우스 이동을 통해 시점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킬은 기본설정시 숫자 키와 F1~F10까지 그리고 알트 키와 숫자 키 혹은 F1~F10번을 함께 사용해서

최대 4줄에 스킬창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적을 선택하실 경우에는 Tab키를 이용하시고요.

기본 공격(일명 평타라고 하죠.)을 사용하시는 키는 Ctrl키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I를 통해 인벤토리를 확인 하실 수 있고요, C키를 통해 스텟과 상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조작법이 마음에 안 드시거나 불편한 점 혹은 수정하고 싶은 점이 있으시면 F11번 키를 이용하여 수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3.조작키 변경

 

 

F11키를 통해 조작키를 변경 하실 수 있습니다.

조작키 변경은 원하시는 조작키를 원하는 버튼에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4.Option

 

 

옵션입니다.

설정은 기본적인 화면 표시와 커뮤니티 거부 아이템 안전번호와 해상도 조절 음량 조절이 있습니다.

 

5.Twitter

 

 

트위터 기능입니다.

게임을 하시면서 트위터와 연동해서 커뮤니티도 하시고 게임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아이리스 온라인을 하면서 세이지만을 키워왔기 때문에 세이지에 대한 리뷰를 뺄 수가 없었네요.

 

세이지 같은 경우 힐을 하는 직업인 힐러 계통에 직업군입니다.

아이리스 온라인에는 힐러가 프리스트와 세이지 2 직업이 있습니다.

프리스트는 강력한 축복 버프와 단일 대상에 특화된 힐이 특징이고요.

세이지 같은 경우 화려한 장판류와 많은 광역힐로 여러 대상을 한 번에 힐 할 때 좋습니다.

 

 

소수 파티거나 필드에서나 쟁에선 프리가 좋을 수밖에 없고요.

한 대상을 상대론 한 경우 힐량이 엄청납니다.

다수 파티거나 여러 근접이 있을 경우 특히 테던과 몰이사냥서 세이지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피가 달았을 경우 스킬 한방 한방에 전체가 회복되는 량을 더하면 엄청나지만,

한 대상한테 힐 들어가는 경우 순간적으로 차는 량은 프리스트를 따라 갈수가 없습니다.

 

싸움에서 힐량이 프리스트와 비교해서 별거 없는 세이지지만

(보통 타겟팅이라는게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HP가 다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그 대상을 살릴 확률이 프리가 훨씬 높아요.)

한 가지 장점이라면 버프 류 한 개가 있어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데미지 흡수 40%짜리 버프인데요.

15초 지속에 1분 쿨이라 생각보다 지속이 짧아서 잘 쓰셔야 합니다.ㅠㅠ

 

그리고 던전에서는 보통 데코무스 하드까지는 1중갑 위주로 몸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갑분 위주로 맞게 되는데 아무래도 개인 대상에 특화된 프리스트 보다는 세이지가 많이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순간적으로 즉힐등을 이용해 같은 힐량이라 해도 피차는 양이 틀리고, 세이지 같은 경우 힐들이 광역위주라 MP소모가 많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MP관리를 유의하면서 중갑분이 안 눕게 힐도 잘해야 해서 아무래도 조금 프리스트보다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되는 바입니다.

 

그래서 도핑 법을 소개 해드릴텐 데요.

도핑이라 하면, 운동경기에서 체력을 극도로 발휘시켜서 좋은 성적을 올리게 할 목적으로 선수에게 심장흥분제·근육증강제 따위의 약물을 먹이거나 주사 또는 특수한 이학적 처치를 하는 일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이 게임 안에서는 보조직업 연금술과 요리를 이용해서 능력치를 상승 시켜서 더욱 더 편하게 함을 말합니다.

 

 

보통은 점 버프(그 중에 보호 스프레드에 있는 자체발광 I II)와 함께 중급 보호의 물약을 드시면 생존에 많은 도움이 되시고요.

(데미지 흡수 12%~16%) 혹은 활력 스프레드에 있는 사랑의 묘약을 이용할 시 부족한 힐 회복 량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연금 물약 말고 추가로 영약류를 드실 수 가 있습니다.

영약류로 힐러가 쓸 만한 영약은 물의 영약과 대지의 영약이 있는데요.

보통은 버티기 위해서 대지의 영약으로 최대HP를 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힐량 위주로 세팅을 하면 보통은 연금 물약으로 시선의 물약이라고 사정거리 느는 물약을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보조기술로 만드는 요리에는 3가지를 먹을 수가 있습니다.

스텟 관련한 포만감 계열 공격력과 힐량 이속에 관련된 만족감 계열 HP와 방어력에 관련된 감칠맛 계열이 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 드시면 총 타로 버프점 연금 물약 영약 물약 요리 3종셋트 해서 6개에 버프를 얻으 실수 있는데요.

 

 

<힐량 위주로 도핑을 했을 경우>

 

 

<방어와 피통 데미지 흡수 위주로 도핑을 했을 경우>

 

이런 식으로 어느 정도 부족한 부분이 보완이 됩니다.

어렵고 힘든 던전일 경우 살짝 물약과 요리에 의존을 해보시면 자기가 느끼는 난이도가 많이 낮아지실 겁니다.(딴 클래스에 경우에도 도핑에 의존하시면 많은 능력치 상향을 보실 수 있습니다.)

 

 

1.타로 점집

 

타로 카드 22장과 스프레드를 이용해 점을 치어서 버프를 얻게 됩니다.

점치는 법은 타로 카드 점집에서 치는 거와 비슷하게 카드를 고르고 오픈을 해서 그 걸로 해설을 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오늘에 운세를 점쳐 보실 수도 있고, 덤으로 버프효과 까지 받게 됩니다.

 

 

 

 

 

<점을 받았을 시 버프와 이펙트(빛의 날개) 각종 점 효과>

2.테마 던전

테마 던전은 12시(서커스, 비공정)와 2시(데코무스, 우트가든)마다 리셋이 됩니다.

그래서 던전 초기화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 한 하루에 2번 갈 수 있는 곳입니다.

필드와는 다르게 보스를 잡을 때마다 레어템이 드랍되어 템을 맞추고 경험치 많은 던전 퀘를 하러 가는 곳입니다.

상당히 어려우므로 파티를 짜서 가셔야 합니다.

서커스단 테마 던전입니다.

노말 15렙과 하드 30렙에 입장 가능합니다.

서커스단에 어울리게 각종 단장들과 함께

여러 가지 서커스에 어울리는 몹들이 출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보스 파야소가 고양이 탈것을 드랍합니다.

처음 클로즈 베타 때 해봤을 때 어려웠지만, 제가 오픈하고 조금 있다 시작해서 그런지 제일 위에처럼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고레벨 형님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반 퀘스트를 깼을 때 얻는 초원거미가 느리고 답답하다고 느낄 때

간지가 좔좔 흐르던 보라색 고양이를 운 좋게 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기분이란 짜릿~ 했죠. ㅎㅎ 거미가 답답할때는 서커스 단장과 놀고 고양이를 득해보세요~

비공정 라이오하 던전입니다.

노말 25렙 하드 40렙 입장 가능합니다.

몬스터에게 점령당한 비공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보스 조안 스페셜이 목마 탈것을 드랍합니다.

보라색 고양이를 득하고 너무 기뻤지만, 보라색이라 그런지 처음엔 예뻤지만 질리기 시작했습니다.ㅠㅁㅠ

그 때 나온 갈색 목마!!! 위에 고양이 탈 때 도와줬던 길드 누나가 또 저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 때에 기분이란 지금에 어떤 것을 먹어도 그때만큼 기쁘지 않았을 겁니다.(거짓말 조금 보태서 ㅎㅎ)

여러 가지로 많이 도와주신 누나가 접으셔서 지금 생각하면 아쉽네요.

황혼의 요새 데코무스입니다.

노말 35렙 하드 50렙 입장 가능합니다.

100년 전 과거로 돌아가는 던젼입니다.

일반 마지막 보스 기가스가 호칭을 드랍합니다.

이 던전 같은 경우 처음 35렙을 찍고, 한 번도 가지 못한 던전이었는데요.

새벽에 3인 팟으로 들어가서(머셔분,헌터분,저) 조심히 뒤따라갔지만, 2번째 보스 샤라크의 엄청난 광역 빛의 섬멸을 맞고 죽고, 애드 나서 죽고, 마지막 보스까지 한 3~4번을 죽으면서 겨우 깼습니다.

처음엔 저에게 지옥 같았고, 그 나머지 쌔셨던 2분께 죄송했던 던전입니다.

지금은 혼자 돌지만, 그 당시 저에겐 정말 어려웠던 던전이었네요.

우트가든입니다.

노말 40렙 하드 60렙 입장 가능합니다.

숲을 배경으로 여전사들과 동물식물들이 등장합니다.

하드 마지막 보스가 푸른달 야수 탈것을 드랍합니다.

비공정 하드까지는 힐러가 안 맞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여기 마지막 보스에서 시작하면 올라오는 몬스터들이 무조건 힐러를 노리고 달려옵니다.

이 우트가든 일반 던전부터는 이제 힐러가 방어력과 체력 그리고 데미지 흡수 도핑이 상당히 중요하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그 천계열의 부족한 피통을 올려주는 여러 가지 장비가 드랍 되어서 60렙까지도 쓰실 수 있으므로 천 계열은 템 맞추실 때까지 오셔야 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3.몬스터 변신

몬스터 변신으로 몬스터에 스킬을 써보자 !!

변신 카드를 사용하여 몬스터로 변신 하실 수 있습니다.

대신 일반 캐릭터에 스킬은 사용 못합니다.

3가지 몬스터 고유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고,변신효과로 스텟이나 여러 효과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몬스터에 따라 공속과 이속이 자동적으로 조절이 됩니다.

(웜웜류랑 슈슈는 상당히 느리고, 테마 던전 보스 변신 카드는 이속이 상당히 빨리 잡혀 있더군요.)

몬스터 고유의 스킬로 버프류랑 행동불가 기술사용 불가 등 여러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몬스터 변신을 이용하여 화려하게 싸움을!

<쟁필드에서 10강 양검이 뒷치기를 왔을 때 변카를 이용해서 싸우는 장면>

4.PvP(Players vs Players)

PvP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결투와 Match, 자유 분쟁 지역이 있습니다.

결투는 말 그대로 결투 신청을 하여 결투를 하게 됩니다.

카운터 세는 슈슈가 등장하고 카운터가 시작되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Match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Death Match와 Flag Match가 있습니다. Match는 최대 18vs18까지 가능합니다. 매시간 5분(Death Match)과 35분(Flag Match) 마다 시작이 되고 Death Match는 50킬이 먼저 되는 팀이 이기는 겁니다.

Flag Match는 깃발 5개를 본진에 옮기면 되는 Match입니다.

깃발은 9시 중앙 3시에 리젠이 되고, 깃발을 본진에 꽂으면 10초 뒤에 다시 리젠이 됩니다.

<데쓰매치>

<플래그 매치>

쟁 필드 관련해서 따로 칸을 만들었습니다.

요번 자유 분쟁 시즌 1으로 한참 뜨거운 감자가 되었던 자유 분쟁 지역입니다.

보상아이템과 어뷰저로 한참 뜨거웠었죠.

그리고 그 자유 분쟁 시즌 1 말고도 또 중요한 게 분쟁지역서 젠되는 사쿤, 스라클론, 크라쿤 보스 몬스터들입니다.

이 강력한 보스들은 자유분쟁지역에서 나와서 이 한 마리 갖고 연합길드로 치고 박는 경우도 허다한데요.

이 보스가 드랍하는 강력한 에픽 장비들은 테마 던전서 나오는 템과 비교할 수가 없는데요.

그 옵션은 가히 이게 왜 보스몹인가!를 바로 알정도로 강력합니다.

<

<연합 vs 연합 에 치열한 혈투 시간이 길어서 동영상 나눠서 올립니다.>

크라쿤 한 마리를 두고 연합 끼리 피터지게 싸우는 자유 분쟁 지역.... 분쟁을 원하시는 당신.... 싸워라!!

번외편. users review

좀 더 다양한 시선과 유저들이 어떻게 보는지를 알기 위해 간단하게 20여명 유저에게 여러 가지를 여쭤보고 그 유저들에 이야기를 조금 정리를 해서 적어보려 합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에 대한 재미와 컨텐츠, 그리고 바라거나 아쉬운 점을 위주로 여쭤봤습니다.

재미는 전체적인 평점은 5점 만점에 3.3점으로 전체적인 평가에서 계속 하시지만 아쉽거나 바라는 점이 많으셔서 평가가 그 정도 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로는 좋은 점으로는

- 커뮤니티적인 측면과 남녀노소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

- 어여쁜 여러 가지 코스튬으로 인해 케릭터에 꾸미는 재미

- 키우는 재미(커가면서 새로 기술도 배우고 그 기술에 강력함에 성장이 되가는 과정을 느낀다 하시네요.),

-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일일퀘스트를 통해 오래 하는 유저랑 크게 차이 안 나는 렙업 속도(라이트 유저들이 할 만하다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특별한 의견으로는 꽃매력남님에 플래그 매치가 재밌다 하시는 점이 있겠네요.

그리고 아쉽거나 부족한 점으로는

-운영에 대한 아쉬움

-부족한 컨텐츠

-단순 반복되는 컨텐츠

-맵과 몬스터에 반복(색상과 외형 살짝 변경)

-필요악이 되어버린 캐쉬템들(너무나도 적은 인벤)

-시즌 1에 마감과 함께 특성을 못 살리는 분쟁지역

-고강화 유저들이 많은 관계로 고강화가 아니면 게임 하기가 힘들다는 점

-초보자들이 키우면서 장비를 얻기 위해서는 퀘스트나 사냥보다는 던젼을 가야한다는 점(저레벨 던전 같은 경우 메가나 지인들이 없는 경우 가기 너무 힘든 현실에 템은 던전서 얻어야 하는 점이 아쉽다고 하셨네요.)

-아직 조금 부담스러운 강화비와 강화 확률

-이벤트에서 1렙과 60렙이 너무 다 똑같은 이벤트라는 점(레벨별로 편차를 둬서 초보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템에 많은 지원, 고레벨유저는 희귀한 템들에 적은확률로라도 획득 등을 지적하셨네요.)

-아직 너무 갭이 심한 캐릭터들 간의 밸런스

-너무 반복적인 퀘스트와 사냥 찾으러가기 재료 모으기 등에 단순한 퀘스트

-부족한 스킬창

등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고레벨 유저들 위주로 질문을 해서 바라거나 아쉬워하시는 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마지막에 한마디로 좀 더 좋은 아이리스가 되길 기대하신다는 말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위에 말한 유저들의 좋은 의견 말고 제가 생각하는 주관적인 이 게임에 장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merits(장점) : 예쁜 케릭터, 예쁜 코스튬, 타로카드점 과 변신카드라는 좋은 컨텐츠.

패치로 인해 레벨업을 할 때마다 시스템을 알려주고 템을 주고 초보자를 위 한 체스터의 모험가 길드등 초보자를 위한 배려

유저들에 귀 기울이려 하는 운영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

재미있는 플래그 매치(깃발 싸움)

게임 안 유저들의 좋은 인심

라이트 유저도 할 만한 빠른 렙업속도와 하드유저와의 별 차이 없는 렙업속 도

demerits(단점) : 아쉬운 운영(해킹 문제와 시즌 문제등 실망하고 뒤늦은 운영 등으로 인해 등 돌린 유저들이 적지 않습니다.)

너무 심한 케릭터와 종족간 밸런스(같은 무기를 써도 종족에 따라 너무 틀 린 밸런스, 너무 강한 방어력 무시있는 캐릭들 등)

너무 고강화 유저로 맞춰있는 시스템(이 경우 너무 쉽게 해도 몰입도가 떨 이지겠지만, 초보들 같은 경우 게임을 하기 참 어렵다고 느껴지는 점. 초 보를 위한 무기가 3유닉템이 아니라 5강정도에 노강화 템으로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

너무 반복되는 맵과 몬스터(외형과 색상 입히기로 계속 재탕)

빡빡하다고 느끼는 스킬창(비어있는 Shift키를 통한 확장이 되었으면 좋겠 습니다)

옵션 설정서 아쉬운 부분(좀 더 세세한 설정이 안 된다는 점.)으로 인해 듣기 싫은 소리(비공정에서 모치들이 칠 때 나는 모기소리?, 말발굽소리)

와 은근 높은 사양으로 인한 잦은 렉(설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 매치에서 난사되는 마법 이펙트 등으로 인해 멈춰버리는 현상(저 사양 유 저들)등을 조금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캐릭터 생성 시 좀 더 다양한 커스텀마이즈가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컨텐츠는 있으나 많은 컨텐츠가 있지는 없는... 부족한 컨텐츠

 

지금까지 데빌서버의 Or7rZ1와 스타즈서버의 희망이의 리뷰였습니다.

는다고 적었는데, 글재주가 없어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나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ㅁ^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아이리스 온라인이지만, 앞으로 한방향이 아닌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양방향이 되는

아이리스 온라인이 된다면 보다 멋진 온라인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이야소프트에서 저의 리뷰를 보신다면 장점보다는 단점에 중점에 맞춰 글을 봐주시고,

첫 번째도 유저, 두 번째도 유저, 세 번째도 유저

라는 점을 기억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아이리스를 즐기고 있는 유저님들도 일방적인 비난 보다는 비판을 하며,

때로는 운영진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함께하는 아이리스온라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 5개월 동안 아이리스를 즐겼던 평범한 한 유저 희망이의 리뷰^^

 

마지막으로 도움을 주신 지인분들과 아이리스를 좋아하시는 유저분들께 감사에 말씀 올립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미지가 안뜨거나 동영상이 재생 안되시면

 http://blog.naver.com/dirtybad 로 들려주시면 원본 파일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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