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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설현이 청바지 화보를 통해 완벽한 황금비율 몸매를 뽐냈다.

진캐주얼 버커루는 설현의 이름을 딴 ‘설현 바이터 진#1’(SeolHyun Biter Jeans #1)을 출시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6일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잘록한 허리와 섹시한 골반라인을 드러내며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설현은 지난해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딴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대세 걸그룹의 위상을 입증했다.

‘설현 바이터 진 #1’은 올 여름 출시될 ‘설현 바이터 진’ 시리즈의 3가지 스타일 중 첫 번째 제품으로 디스트로이드 데님에 빈티지한 워싱과 페인팅을 더해 설현의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과 스키니한 다리라인을 부각시킨다.

한편 설현은 영화 ‘강남1970’에서 이민호 동생 강선혜 역을 맡아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했다.

사진=버커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