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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발표한 미니 6집 앨범 ‘미쳐’로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인 포미닛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가장 먼저 촬영에 들어 간 현아는 첫 컷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포즈와 콘셉트에 대한 이해로 10분이 채 되지 않아 오케이 사인을 받아냈다. 이어 막내 소현은 한층 성숙된 포즈를 선보이며 지켜보는 언니들에게 연이은 칭찬 세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