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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모바일’(www.allstar.co.kr)은 게임크루(대표 정영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대작 RPG <가디언슬레이브>를 KTF를 통해 금일(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디언슬레이브>는 신의 사자인 주인공 ‘요한’과 타락한 4대 정령의 대결을 그린 게임으로, 압도적인 타격감과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게임성이 돋보이는 뉴타입 액션 RPG다.
특히, 버튼 하나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고, 유저가 번거롭게 무기를 바꾸지 않아도 적과의 거리와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무기를 자동으로 선택 및 공격해주는 ‘G&S시스템’은 <가디언슬레이브> 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몰입도를 높여 준다.
또한, KTF보다 먼저 선보인 SK텔레콤(2월 26일 출시)과 LG텔레콤(3월 18일 출시)에서 15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2009년 상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어 KTF에서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게임크루 정영훈 대표는 “가디언슬레이브는 마니아 장르로 인식되어온 RP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출시 전까지 총 5차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라며,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성과 대중성을 검증 받은 RPG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스타모바일’ 측은 <가디언슬레이브> 이동통신 3사 출시 기념 이벤트를 이달 15일까지 진행하고, 게임 다운로드 후 랭킹을 등록한 유저들 중 총 113명에게 ‘노트북PC’, ‘닌텐도Wii’, ‘가디언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가디언슬레이브>는 KTF 휴대폰에서 ‘320 + 매직엔’ 또는 ‘매직엔/SHOW > 게임 > 최신게임 > 가디언슬레이브’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