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니(대표 문성훈)는 신개념 리듬 액션 게임 ‘리듬페스티발’을 5월 27일 KTF와 SKT를 통해 출시 한다.

리듬페스티발_.jpg16일 홍대 쌤홀에서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친 ‘리듬페스티발’은 기존에 출시된 노트를 맞추는 형식의 전형적인 리듬게임 방식에서 벗어나 때리고, 랩하고, 던지고, 뽑고, 박수치고, 터뜨리고, 춤추고, 기타치는 다양한 방식의 게임을 리듬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리듬 액션 게임으로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1단계 리듬태권은 리듬에 맞춰 주먹과 발을 사용하여 태권도 학원을 땡땡이 치고 도망가려는 학생들을 혼내주는 게임이다. 2단계 랩배틀은 상대방이 하는 랩의 리듬을 기억해 그대로 받아쳐 플레이 하는 방식이다. 3단계 폭포수행은 폭포 아래로 떨어지는 물고기와 캔을 3개의 버튼을 이용해 리듬에 맞추어 베어주면 된다. 4단계 무뽑기는 바닥에서 자라나는 무와 함께 무 농사를 망치는 두더지를 리듬에 맞추어 말끔히 뽑아주면 된다. 5단계 원숭이쇼는 세마리의 원숭이 중에 마지막 원숭이를 조절하여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앞의 2마리 원숭이 박자 간격에 따라 리듬을 맞추어 박수를 치면 된다. 6단계 불꽃놀이는 불꽃이 올라가는 박자에 따라 불꽃을 터뜨리는 게임으로, 불꽃을 터뜨리지 못하면 벤치 위 연인들의 난투극을 보게 될 것이다. 7단계 댄싱퀸은 아이돌 그룹 댄싱퀸 멤버 중 가운데 멤버를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3개의 키를 이용하여 예비 동작 이후 동작을 리듬에 맞추어 플레이 하면 된다. 8단계 기타리스트는 우주에서 펼쳐지는 기타 배틀로 선생님의 기타 연주를 잘 기억했다가 리듬에 맞추어 받아 치는 방식이다.

자동 싱크 조절 기능은 물론, 효과음과 배경음의 퀄리티가 높아 눈을 감고도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을 정도의 사운드를 갖추고 있으며, 이외에도 3개의 게임 형식을 한번에 즐기는 리믹스 모드와, 카라, 슈퍼주니어 등의 인기아이돌 가수의 신곡다운로드 받기를 통해 최신곡을 매일 새로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최근 진행된 배타테스트에 참여한 유저 중 시클은 ”리듬게임계의 블루오션”, 동방관종은 “충격이다!! 말그대로 정말 신개념 리듬게임” 이라는 평을 남겼다. 또한 쇼케이스 게스트로 참석하고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 본 팝핀현준은 “리듬페스티발은 모바일 게임 임에도 불구하고 음악성이 뛰어나 주변에 음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앞으로 엔소니는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영화상품권,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런칭이벤트, 신청곡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웹에서도 무료로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ensony.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게임은 37 + show, nate, ez-1 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요금은 3,000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