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민 모바일게임’ 명성 그대로 ‘미니게임천국4’ 전 이통사 1위 석권
- ‘다양한 미니게임을 단순하게 즐긴다’ 변함없는 게임성으로 엄지족 호평
- ‘미니게임천국’ 시리즈 ‘꿈의 1천만 다운로드’ 달성 고지 눈 앞

'미니게임천국4'의 인기가 뜨껍다.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모바일게임 ‘미니게임천국4’가 전 이동통신사의 모바일게임 인기순위 1위를 석권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미니게임천국4_r.jpg지난 4월 말 출시한 ‘미니게임천국4’는, 3편까지 약 847만 누적 다운로드에 빛나는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최근 이동통신사 3사의 모바일게임 인기순위 1위를 모두 차지하며 인기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매 시리즈마다 출시 이후 일 평균 다운로드 1만 건을 넘어서며 많은 엄지족들에게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은 ‘미니게임천국’ 시리즈는, 그 명성 그대로 ‘미니게임천국4’ 역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순항 중에 있다.

컴투스는 ‘미니게임천국4’를 비롯해 전작에 대한 엄지족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꿈의 1천만 다운로드’ 고지에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니게임천국4’는 총 9가지의 다양한 미니게임을 원버튼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특징을 바탕으로, 40명의 캐릭터와 80여 개의 아이템, 가면 수집을 통해 모바일게임 이상의 볼륨과 재미를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2005년 처음 선보인 ‘미니게임천국’을 올 해 4편까지 이끌어 온 힘은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 덕분이었다”며 “올 여름 이후 ‘미니게임천국’ 시리즈 누적 1천만 달성으로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니게임천국4’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니게임천국4’ 공식 홈페이지(mini.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777+NATE,SHOW,ez-i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