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3_아이폰서비스_(소프트맥스)_091217.JPG㈜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엠조이넷(대표 강신혁)과 공동 개발 한 「창세기전3 EP1」이 애플 글로벌 앱스토어를 통해 다음달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창세기전3 EP1'는 소프트맥스의 유명 프랜차이즈인 ‘창세기전 시리즈’ 중 창세기전3의 모바일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국내 및 일본 이동통신 3사에서 기 서비스되어  BEST게임 1위를 기록하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모바일게임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이번 아이폰 서비스는「창세기전 시리즈」가 기존 PC게임 플랫폼으로 아시아권에 수출된 이래에 새로운 플랫폼으로 전 세계 게임 유저들에게 선보인다는 것과 자사의 전략인 글로벌게임 크리에이터로서의 세계적인 게임 브랜드를 만들어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엠조이넷 이상민 마케팅 팀장은 "'창세기전3 EP1'은 영어 버전으로 전 세계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 후 일본어/중국어/유럽(프랑스어/이태리어/독일어/스페인어)등 다양한 지역에 맞추어 현지화 진행하여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창세기전3’ 시리즈는 EP1을 시작으로 EP2, 낭천편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아이폰/아이팟 터치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