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RPG '테일즈 오브 코몬즈’를 12월 10일, 전격 공개했다.

‘테일즈 오브 코몬즈’는 NAMCO BANDAI Games Inc.의 유명 RPG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오리지널 모바일 게임으로, 총 5장으로 구성된 짜임새 있고 방대한 스토리 전개와 총 10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일본의 유명 캐릭터 디자이너인 ‘시이나 유우(椎名 優)’가 디자인한 알빈, 세피나, 세이운, 유우 등 총 4개이며, 게임의 재미를 더 높이기 위해 각기 다른 성우들의 음성 효과를 넣었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 김지은 팀장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오리지널 모바일 게임 테일즈 오브 코몬즈를 국내에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테일즈 오브 코몬즈는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모바일 RPG로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모바일은 지난 2월 NAMCO BANDAI Games Inc.와 '테일즈 오브 코몬즈'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0년 상반기 출시를 위해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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