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응모 모금액은 환경단체에 기부

유무선 연동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기업인 세중게임즈(www.sjgames.co.kr, 대표: 김태우)는 모바일 게임 ‘플래닛타이쿤’을 SKT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 개발 전문 업체인 쓰리디누리(www.3dnuri.com, 대표: 김정진)가 개발하고 세중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플래닛타이쿤’은 원화를 중심으로 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배경이 콘솔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기 위한 시스템으로 숲을 관리하는 모드는 자신의 행성을 아름답고 푸르게 하기 위한 타이쿤 시스템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자신의 행성에 침략한 몬스터(엘콩)들을 물리치기 위한 모드는 한 편의 액션게임과 같은 시스템으로 구축되어 있어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총 60여 가지의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는 게임을 즐기는 내내 몰두할 수 있게 해준다. 그 외 낚시, 제사 등의 미니게임들이 게임의 스토리와 시스템으로 맞물려 지금껏 보지 못했던 타이쿤 게임의 새로운 퓨전장르의 게임으로 베타 유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밖에 적재적소에 배치된 게임의 밸런스를 위한 게임 내 화폐의 개념과 충전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온”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획득시스템으로 인하여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켰다.

이 게임의 전개스토리는 새로운 별의 주인이 된 “앙”이라는 주인공과 그의 친구 “벤”, 그를 돕는 “냥신”, 그리고 그의 친구들이 빛나는 별을 어둠의 별로 만드는 몬스터(엘콩)들과의 갈등과 우정,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 등을 일깨워주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세중게임즈는 이번 게임출시를 맞이하여 생명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캠페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벤트에 쓰일 경품으로는 남아공에서의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200만원 상당의 축구관련 경품을 마련하여 유저들의 관심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환경캠페인 이벤트는 지구와 환경, 그리고 생명을 주제로 하여 그 동안 소홀했던 환경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환경캠페인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쉽고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환경캠페인 이벤트의 일부 수익금은 여러 환경단체 기부되어 쓰여질 예정으로 게임을 위한 이벤트가 아닌 환경을 생각하는 이벤트로 보다 뜻 깊은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현재 SKT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핸드폰에서 486+Nate 버튼으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세중게임즈 콘텐츠 사업부의 이종우 부장은 “플래닛타이쿤은 플랫폼 제한 없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타이쿤 모드에 액션모드가 가미된 차별화된 타이쿤 게임으로,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를 오가며 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 사용자들이 게임의 기본 컨셉트인 생명과 환경이라는 큰 틀 내에서 게임도 즐기면서,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등의 친 환경적인 생각까지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플래닛타이쿤 게임소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