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x86 인수 이후, 커머셜 & 컨슈머 전체 주요 파트너 대상 전략 발표
- 혁신적인 통합 제품과 솔루션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2015년 확신해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26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레노버 고객사를 대상으로 ‘2015 레노버 파트너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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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

2015 레노버 파트너 킥오프는 레노버와 IBM x86 서버 사업부 통합 이후 처음으로 PC와 엔터프라이즈 전체 파트너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레노버는 파트너 킥오프를 통해 강화된 파트너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 사업부의 시너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레노버는 파트너사와 성장가치를 공유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주요 파트너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레노버의 파트너 전략과 파트너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세션은 2015년 레노버 비즈니스 전략, 레노버와 인텔이 선도하는 기술 혁신과 파트너 프로그램 소개 등 총 6개로 구성됐으며 4월 1일부터 발족할 새로운 한국레노버 조직도 함께 발표됐다.

또한 씽크패드 1억대 돌파 기념으로 제작된 씽크패드인 이브(Eve)도 현장에 전시됐다. 이브는 뉴 씽크패드 X1 카본의 애칭으로 지난 CES2015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뉴 씽크패드 X1 카본은 전세계에서 22년간 사랑 받아 온 레노버의 대표적인 노트북 브랜드의 최신 제품으로서 파트너사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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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1억대 돌파 기념으로 제작된 씽크패드, ‘이브(EVE)’ >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파트너사의 협력에 감사하고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약속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레노버는 2015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지난해 IBM System x 사업부와의 성공적인 통합 이후 국내에서 서버 사업부의 매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4분기에 PC 사업부에서도 역대 최대 국내점유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