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태블릿과 게임 전용 PC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까지

레노버(Lenovo)는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4 IFA 국제소비자 전자제품 박람회(2014 IFA Consumer Electronics Unlimited show)에서 PC와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태블릿과 게임 전용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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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탭S8 - 인텔의 성능과 안드로이드 경험을 결합하다

레노버 탭S8은 인텔의 프로세서가 장착된 레노버의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8형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풀HD보다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1920x1200 인피니티 스크린과 원 글래스 솔루션(One Glass Solution) 터치 패널 기술로 새로운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사용하며 2GB의 RAM, 16GB의 스토리지, 블루투스 4.0, 돌비 전면 스피커 등이 적용됐다. 무게는 약 290g, 두께는 약 1.6cm 밖에 되지 않아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태블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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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70 터치 - HD 게이밍을 위한 최고 성능

레노버 Y70 터치는 최신 인텔 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및 NVIDIA GTX 그래픽과 풀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멀티미디어를 감상하거나 HD 게임을 하는 데에 이상적이다.

17형의 Y70 터치는 레노버가 내놓은 터치스크린 노트북 중 가장 큰 크기의 모델로, 비디오 편집, 소셜 공유, 게이밍 등과 관련해 새로운 장을 열어준다.

또한 JBL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Dolby) 어드밴스드 오디오와 함께 서브우퍼를 제공해 노트북에서 경험하기 힘든 완전 몰입형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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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레이저 X310 - 멋스러운 디자인에 몰입형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는 PC

레노버 이레이저 X310은 외장형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2TB의 SSHD 또는 256GB SSD 고속 저장장치가 탑재된 게이밍 데스크톱 PC다.

강력한 파워와 속도가 결합되어 사용자들은 지연 없이 가장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이레이저 X310은 7.1 채널 사운드 지원과 돌비의 개선된 기능이 적용된 몰입형 오디오로 게이밍 경험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레노버 PC 그룹의 전세계 마케팅 및 디자인 부문 부사장인 딜립 바티아(Dilip Bhatia)는 “레노버의 최신 소비자 태블릿과 PC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주기 때문에 이제 소비자들은 자신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디바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면서 “휴대성이 매우 뛰어난 탭S8 태블릿에서 Y70터치, 이레이저 X310 게이밍 PC까지 레노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각 모델을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 사용자와 개인 사용자를 만족 시키는 다양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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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헬릭스 - 최강의 비즈니스용 2-in-1 울트라북

헬릭스가 더 얇고 가벼워졌다. 전 모델과 비교해 무게는 12% 더 가벼워져 약 816g, 두께는 15% 더 얇아져 약0.96cm이다.

헬릭스는 최고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로 최상의 유연성, 생산성 및 커넥티비티를 구현함으로써 2-in-1 비즈니스 울트라북의 기준을 한층 더 높인다.

고성능을 자랑하는 씽크패드 헬릭스 울트라북은 새로운 인텔 코어 M 프로세서 장착으로 더욱 막강해져 전 세대 모델보다 30%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들이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태블릿, 스탠드, 텐트, 노트북, 도크 모드의 5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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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라이즌 2s/2e - 가족을 위한 테이블탑 PC

호라이즌 2s는 더 얇고 가벼워져 휴대성이 더욱 강화된 울트라씬 테이블톱 PC다. 두께 약 1.5cm, 무게는 2.2kg이 조금 넘기 때문에 집 안팎을 가리지 않고 들고 다니기가 훨씬 쉬워졌다.

호라이즌 2e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가격 때문에 테이블탑 PC의 구매를 고민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두 모델 모두 일과 엔터테인먼트 목적으로 여러 사람이 협업적으로 사용하는 디바이스로 설계된 제품으로,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스탠드(Stand)와 플랫(Flat) 등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호라이즌을 수직으로 세우면 올인원 PC로 윈도우 환경에서 업무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바닥에 평평하게 놓으면 레노버의 아우라(Aura) 인터페이스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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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씽크센터 TIO(Tiny-in-One) 23 데스크톱 ? 레노버의 첫 모듈형 AIO 데스크톱

씽크센터 TIO23 데스크톱은 레노버의 첫 ‘분리 및 구축(detach and build)’ 모듈형 올인원 비즈니스 PC다.

레노버는 직접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23형 모니터를 모든 레노버 타이니(Tiny) PC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TIO 23을 설계했다.

TIO 23은 다른 올인원 제품과 달리 씽크센터 타이니 PC를 모니터의 뒷면에 손쉽게 부착해 설치 과정 없이 간단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러한 방식으로 책상 위를 케이블 없이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다른 성능의 타이니 PC를 부착함으로써 다양한 CPU를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TIO는 향상된 잠금 시스템으로 타이니 PC에 대한 보안이 강화됐다. TIO 23은 전통적인 데스크톱 환경을 보안성, 맞춤성, 효율성이 강화된 비즈니스 컴퓨팅 환경으로 변화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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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플렉스 2 프로 ? 더 얇고 가벼워진 듀얼 모드 노트북

플렉스 2 프로는 레노버 제품 중 가장 얇은 15형 노트북이다. 2.5cm도 안되는 두께에 무게는 약 2.26kg 밖에 되지 않는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섀시가 감싸고 있는 플렉스2 프로는 300도까지 젖혀지는 힌지로 노트북 모드와 스탠드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하며 15.6형 IPS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엔비디아 지포스 GT840M 4GB 그래픽과 돌비 홈 씨어터 스테레오 스피커와 짝을 이뤄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딜립 바티아는 “레노버의 최신 소비자 및 비즈니스 PC 포트폴리오는 레노버가 소비자와 비즈니스라는 두 개의 아주 상이한 고객 그룹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어떻게 혁신을 구현하고 있는지를 증명한다”면서 “최초의 모듈형 데스크톱 솔루션과 비즈니스 2-in-1에서부터 차세대 테이블PC와 새로운 멀티모드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레노버는 사용자들이 더욱 더 효율적인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레노버의 새로운 프리미엄 바이브 스마트폰 '바이브 X2/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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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X2는 세계 최초로 독특한 세 층의 그라디에이션 디자인과 최신형 미디어텍 MT6595 프로세서를 채택한 휴대폰이다. 5형 풀HD 해상도의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로 사진과 영상을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바이브 Z2는 레노버 스마트폰 중 최초로 64비트를 채택한 스마트폰으로, 향후 고성능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하는 구글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버전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바이브 Z2는 퀄컴 스냅드래곤800 쿼드 코어 1.2GHz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재충전 없이도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하다.

레노버 모바일 비즈니스 그룹의 전세계 영업 부문 부사장인 콜린 가일스(Colin Giles)는 “바이브 X2는 독특한 세 층의 그라이데이션 디자인을 가진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스마트폰”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