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노트북과 같은 편안한 타이핑 경험 제공
-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3개월 간 이용 가능한 스마트 전원 관리 시스템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 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태블릿을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패드 에어2 전용 올인원 키보드 케이스 로지텍 타입 플러스(Typ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지텍 타입 플러스는 아이패드 에어 2 전용 올인원 키보드 케이스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얇고 가벼운 양면 보호 케이스를 통해 마치 노트북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제품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적절한 키 간격을 통해 노트북의 타이핑 경험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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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타입플러스

아이패드 조작을 도와주는 iOS 단축키가 배치되어 있는 타입 플러스는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며, 타이핑 시 아이패드 에어 2 화면을 적절한 간격으로 거치할 수 있어 손끝에서 바로 화면을 손쉽게 조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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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타입플러스 옆 모습

로지텍 타입 플러스는 케이스를 닫으면 아이패드가 꺼지고 열면 켜지는 아이패드 화면 오토 웨이크 및 자동 슬립 기능을 지원함은 물론, 내장 키보드에도 스마트 전원관리 기능이 있다.

아이패드를 타이핑 모드 각도로 세울 경우 키보드가 자동으로 켜지고 웹 탐색을 위해 아이패드를 평평하게 눕혀 키보드 사용이 필요치 않을 때는 자동으로 꺼지며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3개월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일 평균 2시간 사용 기준)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로지텍 타입 플러스는 내장된 블루투스 키보드를 통해 아이패드의 효율성을 배가시키는 제품”라며, “이 올인원 키보드 케이스만 있다면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편한 타이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성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