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등 기업용 IT 제품 공급
-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고객의 요구에 맞춘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는 코오롱베니트(대표 이호선)와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등 기업용 IT 제품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Dell 코리아 사무실에서 가진 양사의 총판 계약 체결식에는 Dell 코리아 김경덕 대표, 이주한 상무, 길종갑 이사와 코오롱베니트 이호선 대표, 김해도 이사, 유영열 이사, 이 항 과장이 참여했다.

Dell 코리아는 기업용 IT 제품의 총판사를 추가 선정함으로써 지난 해에 이어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함께 보다 광범위한 기업용 솔루션을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또 주력 제품인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포함한 하드웨어와 함께 소프트웨어 제공을 통해 선도 엔드투엔드 솔루션 업체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는 Dell 코리아와의 제휴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히 x86서버와 스토리지등 Dell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용 IT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경덕 Dell 코리아 대표는 "Dell은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채널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기업용 솔루션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특히 고객이 요구하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고객의 산업 구조에 맞는 적합한 솔루션과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국내 IT 시장에서 많은 경험을 보유한 코오롱베니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이호선 코오롱베니트 대표는 "코오롱베니트는 오랜 기간에 걸쳐 솔루션 유통 노하우와 IT서비스 역량을 고루 보유해 왔다”며, “이번 Dell 코리아와의 제휴를 통해 시장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한발 앞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베니트는 2015년 신사업 육성을 위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전담조직 신설했으며, 지속적인 사업확장과 성장을 통해 ‘Process Leader in Group & The Best Partner in Market’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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