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시리즈’ 신제품 ‘L피노’, ‘L벨로’…쿼드코어 AP로 3G시장 공략
- 독창적 디자인의 후면키, 프리미엄 UX 등 탑재해 제품 경쟁력 강화
- ‘터치 & 슛’, ‘셀피 카메라’, ‘노크 코드’ 등 프리미엄 UX 적용
- 전용 케이스 ‘퀵서클 케이스’ 제공
- 이달 브라질, 폴란드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CIS 등 순차 출시

LG전자가 글로벌 3G시장을 겨냥한 스마트폰 ‘L피노(L Fino)’와 ‘L벨로(L Bello)’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LG전자 고유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한 3G 스마트폰 라인업인 ‘L시리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디자인에 제품 성능은 높이면서 가격은 낮춘 L시리즈 신제품으로 글로벌 3G 시장공략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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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피노’와 ‘L벨로’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비롯해 카메라, 배터리 등 하드웨어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고유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후면키와, G시리즈에 선보였던 혁신적인 UX도 탑재했다.

세련된 디자인의 ‘후면키’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버튼 조작과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똑똑하고 직관적인 핵심 UX도 대거 탑재됐다. △화면의 어떤 부분이든 터치만 하면 초점을 잡고 동시에 촬영까지 해주는 ‘터치 & 슛(Touch & Shoot)’ △셀카 촬영 시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되는 ‘셀피 카메라(Gesture Shot)’ △LCD 화면 일부를 조명으로 활용해 어두운 곳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해도 사진이 밝게 나오게 해주는 ‘전면 카메라 라이트(Front Camera Light)’ 등이 대표적이다.

보안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보안 솔루션 ‘노크 코드’, 케이스 커버를 열지 않아도 전화, 문자, 음악 등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퀵서클 케이스’ 등도 사용 편의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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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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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벨로>

‘L피노’와 ‘L벨로’는 이달 말 브라질과 폴란드를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CIS(독립국가연합)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내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두 제품을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LG스마트폰은 프리미엄에서 보급형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새 L시리즈로 글로벌 시장에서 3G 주도권을 보다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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