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아카데미, 사물인터넷(IoT) 연동 스마트 앱 제작 과정을 3월 5일 개강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 최대 관심사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로 뽑혔다.

사물인터넷이란 주변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조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TV, 자동차, 보일러, 청소기, 냉장고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물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날 연설에 나선 안승권 사장(LG전자)은 "LG전자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차별화, 기기 간 연결성 강화, 사물인터넷 생태계 확장 등 개방화 전략을 전개해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많은 업계들이 사물인터넷 시장이 오는 2020년 1조9000억달러, 2000조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사물인터넷과 3D 프린터 등의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고 발언했다. 박 대통령은 "스마트 공장 확산 등 공정혁신과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빅데이터 등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우수한 젊은 인재들이 모여드는 제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해 이슈가 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을 개인이 만들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앱, 그리고 웹서비스를 연결하는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아두이노(Arduino)를 이용하면 하드웨어 제작을 쉽게 할 수 있으며, 이를 APP과 연동시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스마트아카데미(대표 김종민)는 실업자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연동 스마트 앱 제작’ 과정을 3월 5일 개강한다.

이 과정의 강점은 바로 비주얼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검증된 스마트 앱ㆍ게임 개발 교육이란 점이다. 기존의 C언어나, Java스크립트 등 텍스트 기반의 코딩이 아닌 그래픽 기반의 논리툴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만들고자 하는 열의만 있다면 누구나 앱과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이 과정은 3월 5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실업자를 대상으로 국비지원이 가능한 과정이다.

그 외에도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과정도 있으며, 교육을 통해 나만의 앱을 개발하는 과정이 담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교육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martacademy.or.kr) 및 유선(02-567-3885) 메일(support@smartacademy.or.kr)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