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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두 진영간의 전투가 압권!
PC 패키지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

㈜이야소프트가 개발하는 진영과 진영간의 RVR 전투가 특징인 MMORPG '에다전설'(http://edda.enpang.com)이 오는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야소프트는 "지난 13일 깜짝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아기자기하면서도 뛰어난 그래픽을 바탕으로 성물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두 진영간의 전투가 매혹적이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두 신을 섬기는 영웅간의 대립 구조 등 신화를 토대로 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며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을 그대로 이어가고자 오는 12월 18일 1차 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CBT에서는 게릴라 테스트에서 공개되었던 탈 것 2종 이외에 추가로 1종을 더 선보일 예정이며 채집과 파티매칭, 펫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들이 업데이트 된다. 특히 신규 인스턴트 던전이 추가되며 시련의 입구와 고레벨을 위한 신규 맵이 업데이트 된다.
에다전설 개발진은 “FGT와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그 재미를 인정 받은 올림포스 진영과 티탄 진영간의 성물전을 보다 특화시켜 좀더 다이나믹한 전투를 가능하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다전설은 과거 2D 패키지 RPG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SD 캐릭터가 3D 그래픽으로 재 탄생해 온라인 게임이 활성화 되기 전부터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무엇보다 유저간의 대결인 PVP를 보다 흥미진진하게 진행할 수 있게 진영간의 대결이라는 RVR식 성물전으로 녹여냈다는 평가다.